북한은 미국이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중국 견제와 경제 발전을 위한 관계 유지
원본 영상 18:15유동규씨는 북한이 미국이 한반도에서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이 여러 경로를 통해 이를 명확히 해왔다고 주장하며, 미국이 철수할 경우 중국에 의한 북한의 식민지화 가능성을 우려했다. 또한, 미국이 북한의 경제 발전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국가라고 강조하며, 체제 안정을 위해 미국과의 직접적인 회담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