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나 기준으로 '리스 부부'를 규정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Jump to 2:22이준서 의사는 일반적으로 부부 관계 없이 지내는 사람들을 리스 부부라고 하지만, 횟수가 몇 번 이내여야 리스 부부인지 따지는 것은 아무 소용 없다고 지적했다. 중요한 것은 횟수나 명확한 기준이 아니라 부부 간의 친밀도와 관계의 질이라는 설명이다. 성적인 관계가 없어진 상태 자체를 리스 부부의 정의로 보았으며, 부부가 서로에 대해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관계가 단절된 상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