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민생고 속 프랑스 셀카 논란…국민 분노 심화
선우윤호는 이재명 대표가 프랑스에 가서 셀카나 찍고 있다며, 현재 추석 명절을 앞둔 고물가와 어려운 민생 상황을 강조했다. 대통령이 이러한 민생을 외면하고 프랑스에서 사진 촬영에 열중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의 고통과 분노를 귀담아듣지 않는 행태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민생고 속 해외 순방에 대한 비판과 국내 현안 방치 지적이 이어졌다.
선우윤호는 이재명 대표가 프랑스에 가서 셀카나 찍고 있다며, 현재 추석 명절을 앞둔 고물가와 어려운 민생 상황을 강조했다. 대통령이 이러한 민생을 외면하고 프랑스에서 사진 촬영에 열중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의 고통과 분노를 귀담아듣지 않는 행태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권예영은 이재명 대표의 프랑스 방문이 K컬처 홍보를 명분으로 삼았으나, 이 대표가 프랑스에 간다고 해서 K컬처가 어떻게 좋아지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K푸드 홍보'를 언급했던 점을 들며 이 대표의 일관성 없는 행보를 비판했다. 또한 국내 상황 악화와 지지율 폭락에 따른 도피성 방문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이재명 대표의 국정 지지율이 8주 연속 수직 하락하는 상황임을 언급했다. 이는 현실과 동떨어진 국정 운영에 대한 비판과 무관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권예영은 이재명 대표가 KAI 영화 산업을 알리기 위해 프랑스에서 방문한 영화제의 규모가 대통령이 가야 할 급인지 의문을 제기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비교하며 행사의 규모와 실효성에 대한 논란을 부각했다. 이는 국가적 수교나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소규모 행사였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배우 자체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홍보 전략의 적절성 문제를 제기했다. 세계적인 영화제나 영향력 있는 배우와의 협업이 아닌 점에서 이번 방문의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했다.
권예영은 이재명 대표의 프랑스 문화 산업, 특히 AI 문화 영화 산업에 대한 행보가 국가적 이슈만큼 크리티컬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삼성, 네이버, 현대차 등 기업 총수들이 참석한 실무 현장에 대통령이 동석한 모습도 비판했다. 국가 정상은 큰 물고를 터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단순 설명을 듣는 등 시간 때우기용 일정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재명 대표가 말로만 실익 외교, 외교 천재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가져오는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실질적인 성과 부재로 인해 국민들의 비판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실 윤성열 정부 때는요. 이게 외교를 나가면은 어떻게 수주해 오는 것들도 굉장히 많았었고 굉장히 이제 실질적으로 손에 잡히는 것들이 많았죠. 이게 시릭이고 실리 외교죠. 근데 이재명은 말로만 뭐 시릭 외교 이런 이야기 하고 외교 천재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말씀 주신 것처럼 거의 외교 천치다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가지고 오는게 없는 그런 상황이죠.
손수조는 용인 등 국내 현안 문제가 산적한 가운데 이재명 대표가 프랑스로 떠난 점을 지적했다.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혁명 세력과 손잡으려 했던 세력이 밝혀진 상황에서 그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려 하고 떠났다고 비판했다. 김승원 의원과 관련된 약품 로비 의혹 사건과 주가 조작 세력 및 조폭 연루 의혹까지 거론하며 국내 문제가 폭탄처럼 터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권예영은 한미 동맹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평가를 내리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를 만나주지 않을 것이며 이미 '노 땡큐'라고 언급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경제, 외교, 안보 등 전반적인 국정 운영이 붕괴 상태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지지율 하락이 심화되어 20%대에 진입할 가능성까지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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