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들의 탈출, 과연 옳은 선택인가
원본 영상 0:34어제 개인 투자자들이 8조 원 규모의 주식을 매도하는 이례적인 기록이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이정윤 세무사는 "어제 개인이 8조를 팔았거든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라고 언급하며, 많은 투자자가 과거 고점에 물린 본전 심리로 인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개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오히려 개인 투자자들의 매물을 받아내고 있는 형국이다. 이정윤 세무사는 개인의 이러한 매도세가 단기적인 심리에 기반한 것임을 시사하며, 시장의 다른 주체들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