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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해외소싱 마스터 책을 낸 뒤로는 강의를 거의 열지 않았다. 강의보다 공장과 직접 거래하며 물건을 고르는 워크샵 위주로 활동해 왔다는 설명이다.
강사는 4년 사이 소싱 환경과 판매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바뀐 환경에서 수강생들이 막히는 지점이 많아 미루기 어려워졌고, 그래서 정식 강의를 열게 됐다.
강사는 공장 협상과 업무 타임테이블, 판매 전략을 묶어 가르치겠다고 밝혔다
4년 전 해외소싱 마스터 책을 낸 뒤로는 강의를 거의 열지 않았다. 강의보다 공장과 직접 거래하며 물건을 고르는 워크샵 위주로 활동해 왔다는 설명이다.
강사는 4년 사이 소싱 환경과 판매 환경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바뀐 환경에서 수강생들이 막히는 지점이 많아 미루기 어려워졌고, 그래서 정식 강의를 열게 됐다.
책과 유튜브에서 다룬 기초 내용은 바뀐 것이 없다. 달라진 것은 실무의 난이도다. 문제는 실제로 돈을 내고 상품을 사려 할 때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 단계에서는 모르는 것과 불안한 것이 한꺼번에 쏟아지는데, 이를 하나씩 물어볼 곳이 없어 정식 강의가 필요하다고 강사는 말했다.
강사는 강의의 첫 번째 축으로 해외소싱 실무를 꼽았다. 핵심은 공장과 어떤 순서로, 어디서부터, 어떤 내용을 이야기해야 하는지에 있다.
두 번째 축은 공장과 협상해 제품을 바꾸는 방법이다. 강사는 용량을 줄이거나 컬러, 패키지, 박스 디자인을 바꾸는 요청처럼 구체적인 협상을 예로 들었다. 인증과 등록 절차, 업무 플로우와 타임테이블도 주요 내용으로 소개했다.
해외소싱 업무가 어떤 순서와 간격으로 진행되는지를 한 번에 체계적으로 정리한 곳은 찾기 어렵다. 공장 방문, 시장 조사, 컨펌, 계약금과 잔금 사이에 해야 할 일을 시간 순으로 짚겠다는 계획이다.
타임테이블을 알면 금전과 시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다만 푼돈을 아끼는 내용이 아니라 성과에 직결되는 핵심 위주로 다룬다고 선을 그었다.
강사는 기존 소싱과 판매 강의에서 셀러 개인의 조건이 빠져 있다고 비판했다. 판매 방식은 셀러의 성향, 전문 배경,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주변 네트워크와 인프라에 따라 같은 상품도 판매 방법이 달라지며, 상품 종류에 따라 전략도 달라진다. 오프라인에서 배경과 지식을 듣고 상품별 장사 방식을 함께 정할 수 있다는 것이 강사의 설명이다.
수강생이 자신의 배경과 지식을 말하면 그에 맞춰 상품과 견주어 방향을 정할 수 있다. 리뷰를 쌓고 광고를 운영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무엇을 위해 어떤 중장기 방향으로 전술을 쓸지는 따로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은 온라인이나 다른 곳에서는 배우기 어렵고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강사는 예전에 오프라인 워크샵을 하던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캔톤 페어의 내용도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같은 캔톤 페어라도 공략해야 할 상품의 스펙트럼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상품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여러 가지 구색을 갖추는 것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하나의 상품만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가볼 필요가 없는 소싱처와 가야 할 소싱처가 나뉘며,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소싱처 정보를 알아야 한다고 짚었다.
강사는 누구보다 빨리 상품과 공장을 추천하고 장사 준비에 필요한 사항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강사는 이 강의를 듣고 나서 물건을 사든 팔든 장사를 어떤 방식으로 이어 갈지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물건을 사는 요령도 중요하지만 매출이 얼마나 나는지보다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강사는 성공한 셀러들이 좌충우돌을 겪었을 것이라며, 강의는 그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버티면 성공하는 것은 맞지만 그만큼 시간이 많이 든다.
강사는 수강생 중 한 달에 몇억을 내는 사람도 있고 몇백억 규모까지 간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 보람으로 돌아온다.
실행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존 경쟁자들이 아는 수준보다 훨씬 높은 내용이다. 대가를 치른 만큼 보상이 오기 때문에 단호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한 달에 몇억 하시는 분들은 이제 뭐 너무 많아 가지고 또 몇백억 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겨서 보람이 있습니다.
강사는 예전에는 해외를 잘 모르는 소수만 장사로 성공했지만 지금은 AI 시대라서 해외 경험이 많아져 누구나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 가능성을 장사로 이끌려면 해외 소싱과 개인별, 상황별 판매 전략이라는 매듭이 필요하다.
싸게 판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전략이 필요하며, 강의에서 그 부분을 깊이 다룬다. 오프라인 신청은 11월 10일부터 6일간 저녁 시간에 진행되며,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강사는 장사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과거 쉽게 장사하던 시기를 지나 최근에는 직접 브랜드를 런칭해 다시 장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사는 싸게 팔아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해 주고 비싸게 물건이 나가는 것이 미래와 희망을 준다고 말했다. 조기 마감이 될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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