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정식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직무대행을 마친 마르코 루비오 장관에게 국가안보보좌관 겸직을 공식화하는 위임장에 서명했다. 1970년대 헨리 키신저 이후 처음으로 국무장관과 국가안보보좌관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례적 인사다.
이에 따라 루비오 장관은 직무대행직을 마치고 국가안보보좌관과 연방 국무장관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례적인 인사가 되었다. 이는 더힐 보도에 따르면 1970년대 헨리 키신저 이후 최초의 사례로 기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