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의원 '페이퍼버스' 발언 서면 사과에도 청년들 '열 받아'
원본 영상 2:12황희 민주당 의원의 '페이퍼버스' 발언 논란이 청년들 사이에서 여전히 큰 불만으로 남아있다. 황희 의원은 논란 이후 서면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사과문에서 해당 발언이 '아이디어 차원'이었음을 강조하며 오히려 청년들의 분노를 키웠다.
청년들은 서면 사과 내용에 대해 “이럴 거면 사과하지 말아라”는 반응을 보이며 사과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 사태는 민주당과 청년층 간의 소통 부재와 인식 차이를 드러내는 대표적인 사례로 지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