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행보 비판, 제주도 관련 사안 언급
그는 "어떤 특별한 사건이 아니고요.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짓거리인데 여러분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려요."라고 말하며 민주당의 행동을 문제 삼았다. 이어 그는 일탈한 일부 집단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민주당의 정책과 행동이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비판 및 사회 비판, 채널 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정규 29기 강의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특별한 사건이 아니고요. 지금 민주당이 하고 있는 짓거리인데 여러분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려요."라고 말하며 민주당의 행동을 문제 삼았다. 이어 그는 일탈한 일부 집단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민주당의 정책과 행동이 사회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채널 운영자는 현재 채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후원 계좌를 공개했다. 그는 "제 후원 계좌 올려 놓게 됐고요. 지금 채널을 생존시키기 위해서 바락을 하고 있고요. 이번 정규 강기가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라고 언급하며, 채널 생존을 위해 투잡과 쓰리잡을 병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이번 정규 29기 강의가 사실상 마지막 강의가 될 수도 있다고 예고하며, 채널 운영의 위기 상황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과거 배재고 학생들이 5.18 관련 언행으로 인해 겪었던 사건을 언급하며, 정치적 논란이 미성년자에게까지 미치는 현실을 지적했다.
운영자는 미성년자들이 가진 법적 책임의 한계를 설명하며 공교육의 본래 교육적 목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저는 학생 파리 아이들 파리 하지 않아요. 여러분 좌파들 제일 많이 하는게 뭔지 알아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애들의 안전을 위해서 항상 자기들의 욕심 때문인데 애들을 팔아먹어요."라고 발언하며, 좌파 진영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워 실제로는 자신들의 정치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아이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운영자는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5.18 사건의 정확한 역사적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그 아이들은 5.18이 정확히 어떤 사건인지 몰라요. 그런 친구들이 한창 혈기 왕송한데 스타벅스를 갈아 말라 하면은 약이 올라요, 안 올라요? 약이 오르잖아요."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5.18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스타벅스와 같은 상징적 발언을 한 것은 정치적 의도보다는 청소년 특유의 혈기에서 비롯된 반발 심리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히 정치적 발언으로 치부하기보다는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운영자는 사건 이후 학생들이 강요된 사과와 반성문을 작성하게 된 상황을 비판했다. 그는 "정부 눈치 보고 사회 눈치 보다가 학생들을 징계를 했죠."라고 발언하며, 학교와 관련 기관들이 정부와 사회의 눈치를 보느라 학생들에게 과도한 징계를 내렸다는 유감을 표명했다. 이는 학생들의 자율적인 반성보다는 외부 압력에 의한 처벌이 이루어졌다는 문제 제기이다.
그는 "일단은 나온 건 두 명이에요. 아마 중징계에 해당되겠죠. 아마도 얘네가 야구를 그만뒀대요."라고 말했다. 학교 징계 내용의 상세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학생들이 야구를 포기할 정도의 심각한 압박을 받았음을 시사한다.
이로 인해 비이성적인 공격과 선동이 끊이지 않는 한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강조했다.
운영자는 야구부 학생들이 느꼈을 심리적 압박감을 설명하며, 이들이 좋아하던 야구까지 포기하게 된 배경을 추측했다. 그는 "야구 친구들은 느꼈을 거예요. 내가 어차피 이 바닥에 남아서 야구를 계속해 봤자 내 주변 사람들도 괴로울 것이고 학교 내에서도 괴로울 것이고 야구판에 들어가서도 평생 나한테 딱지가 붙어 다닐 건데 지금처럼 괴롭히겠지. 그럴 바에 그냥 안 하고 말겠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고립되고 사회적으로 평생 따라다닐 '딱지'에 대한 공포를 느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는 스포츠 영역에서의 불확실성을 고려했을 때, 어린 학생들에게 가해진 사회적 압박이 매우 무거웠음을 시사한다.
그는 "엄마 아빠가 고위직인 애들은 못 갈 대학도 가요. 어떤 애는 귀걸이 차고 대충 면접 가서 좋은 직장 들어가고 국가 지원금 다 받아 쳐먹고 그러고도 음주 운전하고 이런 애새끼들 양성하는 고위직들도 있는데 얘네는 도대체 무슨 죄입니까?"라고 발언했다. 이는 고위직 자녀들이 대학 입시나 취업에서 특혜를 누리고 음주운전 같은 비위 행위를 저질러도 관대한 처벌을 받는 현실과, 미성년 학생들이 정치적 발언으로 과도한 비난과 징계를 받는 상황을 비교하며 불공정성을 지적한 것이다.
운영자는 한국 사회에 진정한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가 북한입니까? 중국이에요? 여기 사회주의입니까? 공산주의입니까? 민주주의라면서요. 마음대로 표현도 못 하는데 무슨 민주주의?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미성년자도 골로 보내는데 무슨 민주주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는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미성년자까지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현실을 비판하며, 한국 사회가 표방하는 민주주의 가치와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운영자는 한국 사회가 경제적 고통에 무감각해져 가는 분위기를 지적했다. 그는 "아마 대한민국이 유일할걸요. 월세가 이 정도로 빨리 많이 올랐는데 별 불평 불만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국가는 전 세계 몇 안 됩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나 가능하겠죠."라고 발언하며, 월세가 급등했음에도 국민들이 별다른 불평 없이 이를 받아들이는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국민들의 무관심이 정치인들의 안일한 국정 운영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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