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한국 증시 휴장, 투자자에게 유리한 환경 조성
원본 영상 2:13신광섭 매니저는 다음 주 월요일이 한국 증시 휴장인 점이 투자자들에게 다행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휴장이 향후 시장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하며, 투자 전략 수립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요일 날 우리나라 증시가 휴장인 게 다행이라고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MBN골드 신광섭 매니저가 미국 증시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며 다음 주 한국 증시 휴장이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진단, 코스피와 공매도 과열 종목 중심의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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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섭 매니저는 다음 주 월요일이 한국 증시 휴장인 점이 투자자들에게 다행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휴장이 향후 시장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하며, 투자 전략 수립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요일 날 우리나라 증시가 휴장인 게 다행이라고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광섭 매니저는 오늘 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일시적인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특별한 호재가 없는 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음 주 월요일 휴장인 게 다행인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오늘 밤 미국장이 좀 약세일 거예요. 오늘 웬만하면 큰 호재가 나오지 않는다면 일시적으로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증시의 차익 실현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한국 증시는 월요일 휴장 덕분에 화요일에 반등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신광섭 매니저는 내다봤다. 그는 월요일에 미국 증시가 소폭 반등할 경우, 한국 증시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상승세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휴장의 이점을 강조했다.
"미국장이 차익 실현이 나오면 원래 우리나라는 월요일 날 개장했다면 빠져서 출발해요. 근데 다행히 우리나라가 월요일 날 휴장이기 때문에 오늘 미국장이 빠지더라도 월요일 날 휴장이고 넘어가면 월요일 날 미국이 소폭 반등이 나오면서 화요일 날 우리나라도 다시 올라갈 수 있는 환경입니다."
신광섭 매니저는 코스피가 7,300포인트까지는 비교적 무난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7,300포인트에서 7,800포인트 구간에 도달하면 상승세가 둔화되고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구간에서는 시장의 저항이 강해질 수 있어 투자자들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7,300포인트까지는 무난하게 올라오는데 7,300에서 7,800포인트 사이까지는 진짜 쉽게 올라가지 않을 겁니다."
신광섭 매니저는 다음 주에 시장 조정이 발생하더라도 코스피 투자가 더 유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높은 기대 수익률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며, 조정장에서의 투자 기회를 강조했다.
"지금 상황에 다음 주에 뭔가 조정이 나오더라도 우리가 배팅할 자리는 코스피가 더 유리하다는 겁니다. 기대 수익이 좀 더 높다는 얘기죠."
신광섭 매니저는 코스피가 7,300포인트, 코스닥이 930포인트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어떠한 종목도 매도하거나 손절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그는 이 지점까지는 시장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으며, 조급한 매도로 손실을 확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스피 7,300까지는, 코스닥 930까지는 단 한 주도 매도하지 마셔라. 손절하지 마셔라."
신광섭 매니저는 코스피 7,300포인트와 코스닥 930포인트 도달 시 시장 조정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 구간까지는 기존 종목을 보유하다가 손실을 최소화하며 매도하고, 조정이 나올 때 새로운 종목을 매수할 것을 조언했다. 특히, 이때 새롭게 포트에 편입할 종목으로는 공매도 잔고가 높은, 즉 공매도 과열 종목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종목들이 향후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코스피 7,300, 코스닥 930 외우세요. 여기 오면은 조정이 시작돼요. 요런 구간까지 올라갈 때까지 종목들을 끌고 가다가 여기에서 손실을 최소화시켜서 손절을 치고 조정이 나올 때 담는 거예요. 이때 내가 새롭게 포트에 매수할 종목들 말씀을 드릴 거예요. 근데 여기서 기준은 뭐냐? 공매도 높은 종목. 공매도 과열 종목들 위주로 보셔야 돼요. 얘네가 탑이 될 거예요."
MBN골드 신광섭 매니저는 7월 30일 기준으로 자신의 VIP 계좌가 -52%를 기록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MBN골드에서 6년 동안 리딩하면서 하락장에서 이처럼 큰 손실을 본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특히, 8천 선이 깨질 때 반도체 종목에 집중 투자(몰빵)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하락장에서의 어려움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지수가 이 정도까지 올라오게 되면은 코스피, 코스닥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저희 회원님들 계좌 손실 얻어맞았다고 처음으로 제가 공개한 사람이에요. 7월 30일자 기준. 7월 30일자는 최저점 당시에 저희 VIP 계좌가 -52%가 찍혔습니다. MBN골드에서 6년, 만 6년 동안 리딩하면서 처음으로 하락장에서 현금 없이 이렇게 얻어맞은 건 처음이에요. 제가 정말 얄밉게도 하락장을 기가 막히게 많이 피해 갔던 사람 중에 한 명인데 지난 6년 동안 이번에 처음 얻어맞았어요. 왜? 8천 선 깨질 때 몰빵 쳤거든요. 반도체 중심으로 몰빵 쳤거든요. 그래서 얻어맞았어요."
신광섭 매니저는 원래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에 걸쳐 계좌 복구 및 수익 실현을 목표로 했으나,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해 9월 안에 계좌 손실 복구를 완료하고 수익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들에게 이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래 8, 9, 10, 11, 12월 해서 5개월 동안 복구해서 나오는 전략, 수익 실현하는 전략으로 갔는데 지금 제가 오늘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야 이거 9월 안에는 계좌 복구는 기본적으로 다 끝내겠다. 손절을 치더라도 9월 안에는 계좌 손실이 계좌 복구를 다 끝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오히려 수익 실현하면서 계좌가 수익으로 전환되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그거 제가 보여 드린다고 약속해 드렸죠."
신광섭 매니저는 코스피 공매도 잔고 1위 종목인 한미반도체가 여전히 하락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차트 분석 결과 하락 추세 라인을 돌파하지 못했으며, 이는 시장에서 아직 선택받지 못하고 공매도의 주요 타겟이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공매도 잔고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도 언급하며,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을 시사했다.
"코스피의 부동의 공매도 잔고 1위 종목 어제도 말씀드렸죠? 한미반도체입니다. 한미반도체 차트 분석하겠습니다. 여기서 떨어지는 추세 라인 아직 돌파 못 나왔어요. 아직 하락 추세야. 하락 추세란 말이에요. 하락 추세라는 건 뭐예요? 아직 시장에서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하락 추세는 건 뭐죠? 공매도. 여기를 못 넘어갈 거야라고 생각하는 공매도 타겟 종목이라는 거예요. 공매도가 계속 늘어나 어제 또 늘었어요."
신광섭 매니저는 한미반도체가 장중에 15% 이상 급등할 경우, 즉시 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공매도 쇼트 스퀴즈(Short Squeeze)가 발생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15% 이상 급등은 공매도를 쳤던 투자자들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쇼트 커버링(Short Covering)이 진행 중임을 의미하며, 이는 주가를 단기간에 상한가로 이끌 수 있는 강력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미반도체가 갑자기 15% 이상 급등 나오잖아요. 이 자리에서 왔다 갔다 왔다 15% 급등 나오면 무조건 매수하셔야 돼요. 왜? 바로 상한가 갈 수 있어요. 왜? 공매도 쇼스키즈로. 왜? 15% 이상 올라간다는 거예요. 한미반도체가 15% 이상 올라간다. 장중에 15% 올라간다면 무슨 뜻이냐면 공매도 쇼커버가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공매도를 쳤던 애들이 환매수하고 있다는 거예요."
신광섭 매니저는 2차전지 대표 종목인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의 주가 부진이 공매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시장에서는 공매도 잔고가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종목들이 향후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매도 세력이 주가를 누르고 있지만, 결국 이러한 압력이 해소될 때 큰 폭의 상승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차전지에서 에코프로비엠하고 에코프로가 지금 어떻다? 왜 주가가 지금 지지부진한지 아세요? 공매도 신나게 때리고 있어서 그래요. 공매도. 그러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공매도 잔고가 높은 종목들 위주로 선정하셔서 공략하셔야 돼요. 이런 애들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애들이 위쪽으로 쫙 뻗어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신광섭 매니저는 뉴로메카, HLB 등 공매도 타겟이 된 종목들이 개인 투자자에게 단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뉴로메카가 오늘 공매도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았고, SPG 등 로봇주들이 상한가에 도달하지 못한 이유도 공매도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LB 역시 코스닥 종목 중 공매도 7위권에 랭크되어 있으며, 좋은 소식이 나올 경우 장대 양봉과 함께 쇼트 스퀴즈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종목들은 장중 급등 시 추격 매수를 통해 단기 수익을 노릴 수 있다고 조언하며, 공매도 쇼트 스퀴즈 발생 가능성을 매수 근거로 제시했다.
"그러니까 뉴로메카도 지금 공매도가 오늘 엄청 때린 거예요. 오늘 로봇주들이 상한가 치고 가야 하는데 못 간 이유가 SPG 같은 애들이 못 간 거예요. 계속 공매도 때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HLB도 현재 코스닥 1,600 종목 중에서 7위권에 랭크됐습니다. 얘도 뭔가 좋은 소식이 나오면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숏 스퀴즈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 종목들을 공개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가지고 단타를 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한미반도체가 갑자기 장중에 15% 급등 나오면 뭐 한다? 추격 매수해야 한다는 거죠. 공매도 숏 스퀴즈가 발생하고 있는 종목들이기 때문에."
신광섭 매니저는 바이오 종목 투자 시 개별 기업의 기술력이나 물질에 대한 상세한 분석보다는 거시 경제 환경(매크로 환경)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사나 약사, 혹은 애널리스트가 아무리 바이오 산업을 잘 안다고 해도 주식 시장에서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반도체 주식도 마찬가지로 현장 전문가가 주식 투자에 더 능한 것이 아니듯이, 특정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곧 투자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식 시장은 단순히 기술력을 아는 것을 넘어선 다른 역학 관계가 작용하며, 전문가의 설명 능력과 실제 투자 수익은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바이오 종목을요, 뭘 잘한다 뭘 한다 공부해도 소용 없어요. 맞잖아요? 그러면 바이오 종목 잘 알면 돈 벌 사람들은 다 두 명이잖아요. 의사, 약사 양반들이 제일 돈을 잘 벌겠죠. 바이오 종목 잘 알면. 의사, 약사 같은 사람들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요? 아무리 애널리스트가 뭐 그 유명 구독자 있잖아요, 아무리 그 사람이 잘해도 약사, 의사 전공보다 잘할까요? 모를 거 당연하죠. 그럼 반도체 주식 잘하는 사람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노조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주식 잘하겠네요. 그니까 그 종목 잘한다고 해서 가는 게 아니라니까요. 주식은 달라요. 그 전문가가 바이오 설명 잘해, 그 전문가가 2차 전지 설명 잘해, 그 전문가가 반도체 설명 잘해. 아니 설명 잘하면 선생님이 잘하겠지."
신광섭 매니저는 생산자 물가지수(PPI)와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바이오 종목들이 급락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10년물 금리가 하락하는 등 긍정적인 매크로 지표가 나왔다면 바이오주가 상승해야 마땅하다고 보았다. 그는 코오롱티슈진이 급등하긴 했지만, 전반적인 바이오 시장에서는 알테오젠이나 DND파마텍 같은 종목들이 최소 5~8%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실망스럽다고 표현했다.
"어제 PPI 잘 나왔어요, 맞죠? PPI 잘 나왔단 말이에요. PPI 잘 나왔는데 오늘 코스닥 바이오 오늘 급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빠졌단 말이에요. 고점 찍다가 쭉 밀렸단 말이에요. CPI 잘 나왔지, PPI도 잘 나왔잖아요. 그러면 오늘 바이오가 날아가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그럼 제가 무슨 생각 드는지 아세요? 오늘 바이오가, 코오롱티슈진 오늘 급등 나왔죠? 근데 워낙 많이 빠졌으니까. 오늘 바이오가 최소 알테오젠 같은 애들이 한 5% 올라가고, DND파마텍 같은 애들이 7~8% 올라갈 줄 알았어요. 근데 솔직히 실망스럽습니다."
신광섭 매니저는 과거 알테오젠 급등 당시 다른 전문가들이 폭발적인 상승을 예상할 때, 자신은 욕을 먹으면서까지 매도 사인을 드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블랙록의 지분 인수 소식에도 불구하고 알테오젠 매도를 권유했으며, TV 방송에서도 8월 10일 이후 주가 흐름이 재미없을 것이라고 대놓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알테오젠 보유자들에게 최소 현금 절반은 확보하라고 조언했는데, 이후 주가 흐름이 자신의 예측대로 흘러갔다며 시장 예측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요날 알테오젠 급등 나올 때 다른 전문가분들, 애널리스트들이 폭발적으로 갈 거라고 얘기할 때 욕을 먹으면서까지 이날 알테오젠 매도 사인 드렸을 때 제가 이날 이제 알테오젠 말씀드리면서 블랙록에서 지분 인수했다, 뭐 어쩌고 얘기하면서 알테오젠 매도하시는 게 좋아요. 만약에 내일도 올라가면 저는 더 매도할 겁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TV 방송에서 알테오젠 이제 주가 재미 없습니다. 8월 10일 날 재미 없다고 했어요. 대놓고 매도하는 게 좋을 걸요? 수익 실현할 수 있으면 수익 실현해서 최소 못해도 알테오젠 보유 중이신 분들은 현금 절반은 갖고 계셔야 합니다라고 했어요. 절반은 매도하세요라고 했어요. 그대로 흘러가잖아요."
신광섭 매니저는 바이오 투자는 거시 경제 환경(매크로 환경)과 모멘텀이 중요하며, 펀더멘털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바이오 종목을 추천하면서 특정 물질이나 신약 개발 과정, 제약사와의 협력 등을 언급하는 애널리스트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런 정보는 내부자가 아니라면 알 수 없는 내용이며, 과도한 설명은 투자자를 오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알테오젠의 경우 26일까지는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재미없을 것이며, 중간에 상승하더라도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큰 호재가 없는 한 26일 전까지는 특정 저항선을 뚫기 어려울 것이라고 단언하며, 투자자들에게 정답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차피 매크로적인 기반과 환경 그리고 모멘텀이 중요한 게 바이오예요. 바이오는요, 펀더멘탈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런 사람들 조심하셔야 돼요. 바이오 추천할 때. ABL바이오가 갖고 있는 무슨 물질이 알테오젠이 지금 키트루다와 관련해서 상업화가 특허가 돼 가지고 이번에 또 신약이 또 나오는데 이거를 또 누군가 머크랑 해서 조인해서 한다. 자기가 어떻게 알아요? 자기가 무슨 알테오젠 내부자예요? 그런 애널리스트들 조심하시라고요. 알테오젠 제가 뭐라고 했어요? 26일까지 재미없다. 오버행 이슈. 건드리지 말라고. 중간에 올라가면 단기 트레이딩이에요. 큰 호재가 나오지 않는다면 26일 전까지는 여기를 뚫을 수가 없어요. 정답을 다 알려 드리고 있잖아요."
신광섭 매니저는 월스트리트의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가 2020년 메모리 시장의 '메이스탠드 슈퍼사이클'을 언급하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연장을 전망하고, D램, HBM, 낸드 등 관련 추천 종목까지 공개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샌디스크,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웨스턴 디지털 등을 구체적으로 지목하며 2026년 하반기에는 제2차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올 것이라고 예상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현재 개인 투자자들이 모건스탠리의 명확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종목을 매도하고 2차전지나 바이오 종목에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투자 행태가 결국 앉아서 돈을 잃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월가에서 대놓고 종목을 찍어줬어요, 여러분들. 월스트리트에서는 2020년도 메모리 마켓 '메이스탠드 슈퍼사이클(May Stand Supercycle)'이라는 이름으로 관심 종목을 딱 공유해 줬잖아요. 아마도 슈퍼사이클이 연장될 겁니다 하면서 뭐라고 돼 있죠? D램 HBM에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낸드 쪽에서는 샌디스크,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웨스턴 디지털까지 추천 종목 목록에 넣어놨어요. 지금 누가요? 모건스탠리에서 2026년도 하반기 제2차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올 거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 하고 있다? 2차전지랑 반도체 말고 반도체를 팔고 2차전지, 바이오를 사고 있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가만히 앉아서 돈을 까먹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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