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변동성 속 반도체 섹터 반등… 환율은 1,385원 기록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 변동성이 확대됐다. 특히 샌디스크와 시게이트 같은 종목에서 옵션 매도 물량이 유입되며 급등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했으며, 디램 관련주 역시 3%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마이크론이 3.9%, SK하이닉스가 2%, ARM이 4% 오르는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1,385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