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 조직 하향 평준화의 시작점
원본 영상 1:07개인의 체념은 단순히 중립적인 태도가 아니라, 조직 내에서 낮은 기준을 용인하고 나아가 하향 평준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전체 조직의 성과를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기준이 낮은 쪽으로 수렴하는 현상이 만연해지면, 열심히 잘하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인식이 조직 내에 퍼지게 됩니다. 이는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의 사기를 꺾을 수 있습니다.
결국, 잘하는 인재들은 성장과 새로운 기회를 찾아 해당 조직을 떠나게 되고, 이는 조직의 장기적인 발전 가능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