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트 장관의 극약 처방에도 금리 재상승
원본 영상 0:36미국 재무부 베센트 장관이 국채 매입이라는 이례적인 조치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장기 금리가 하루 만에 다시 상승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의 재무부에 대한 신뢰가 하락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과거 고용 지표, 소비자 물가 지수(CPI), 생산자 물가 지수(PPI) 발표 이후 금리가 반등했던 패턴이 반복되면서, 시장에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박명석 이사는 "배센트 장관이 원래 안 하던 그런 행보를 했을 정도로 큰 결심으로 이런 결정을 했는데 근데 그거를 하루 만에 금리가 다시 올라가는 거는 이거는 조금 메시지가 좀 큰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