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 중장기 보유 전략 유효 및 2차 목표가 상향
어제 반도체 소부장 강세는 ETF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수급 순환매 성격으로 분석됐다. 메모리 외 후공정, 패키징, 테스터 장비 업체로 수급이 유입되는 흐름을 보였다.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중장기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 2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3분기 상승 추세를 기대하며, 2차 목표가는 7,7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반도체, 원전, 게임 섹터 내 유망 종목 분석 및 투자 방안을 소개한다.
어제 반도체 소부장 강세는 ETF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수급 순환매 성격으로 분석됐다. 메모리 외 후공정, 패키징, 테스터 장비 업체로 수급이 유입되는 흐름을 보였다.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으나 중장기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 2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3분기 상승 추세를 기대하며, 2차 목표가는 7,7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미국 텍사스에서는 화력 발전소 및 원전 8기 건설 논의가 진행 중이며, 이는 원전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중공업은 소형모듈원전(SMR) 및 발전 엔진 분야에 1조 700억 원을 투자하며 관련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구글 데이터센터는 전력 수요의 50% 이상을 원전으로 충당할 계획을 밝히며, 이는 단발성이 아닌 중장기적인 에너지 확보 차원의 투자 흐름으로 분석된다. 세부 내용이 공식화되면 원전 관련 주가 움직임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역시 미래 전략적 차원에서 장기적인 계약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발전소 전반의 시스템 감시 및 제어 솔루션도 제공한다.
소형모듈원전(SMR) 및 차세대 원전 도입 시 사업 구조 확대가 예상되며, 이는 우리기술의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자회사 '우리DS'를 통한 방산 부문 매출은 추가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가는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에 필요한 에너지량을 계측하고 제어하는 설비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우리기술을 설명했다.
최근 원전 이슈 부각과 함께 우리기술에 대한 수급 유입이 활발했다. 특히 지난 한 달간 기관 투자자들이 13만 주 순매수하며 관심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연속적인 매수세도 두드러졌다. 장 막판 기관 매수세 유입과 더불어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가 우리기술의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원전 섹터 전반에 걸쳐 조정 흐름이 나타났으나, 우리기술은 2~3%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시간외 거래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급등 이후 고가 놀이 패턴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직전 고점 물량 해소를 기대하게 한다. 시장의 조정 속에서도 우리기술은 차별화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히려 한번 급등하고 나서부터 고가 놀이 패턴을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에서 한번 대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흥태 매니저는 우리기술의 1차 목표가를 17,000원으로 제시하며, 손절가 라인은 12,000원으로 설정하고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국제 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 국채 금리 상승은 시장에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변동성 속에서 방어적 성격의 해지(Hedge) 수단으로 엔터와 게임 섹터가 주목받는다.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증가세는 게임 섹터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다만, 신작 게임의 흥행 지속 여부가 해당 섹터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넷마블, 넥슨 등 주요 기업들이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작 공개에 대한 기대감은 게임주의 바닥 탈출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단발성 접근이 유효하다. 새로운 게임들이 시장의 관심을 얼마나 받을지가 관건이다.
컴투스는 모바일 RPG 및 캐주얼 게임 개발사로, 게임 매출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미디어 콘텐츠로도 사업을 확장 중이다. 최근 컴투스 주가가 약 10% 급등한 주요 원인은 신작 게임 '제우스'의 흥행이다.
'제우스'는 2주 연속 구글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이는 컴투스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기대감에 힘입어 증권사들은 컴투스의 목표가를 43,000원~50,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신작의 성공은 컴투스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향후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김흥태 매니저는 컴투스의 1차 목표가를 40,000원으로 제시하고, 손절가는 31,000원으로 설정하여 대응할 것을 조언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매일경제TV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매일경제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47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