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시 묵살하고 진안군수 사건 측근에게 배당
원본 영상 2:07현재 검찰의 보완수사 지시가 살아있는 진안군수 전춘성 관련 고발 사건이 피의자와 특수관계에 있는 수사팀장에게 배당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진행자는 경찰이 검찰의 지시를 무시하고 사건을 계속 특수관계인에게 배당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사건은 전춘성 진안군수 관련 고발사건으로, 피의자와 특별한 관계에 있는 수사팀장이 사건을 맡게 되면서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