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한 대 40억 원, 무게 50톤에 육박
정비창으로 들어오는 장비는 전차와 자주포, 구속품에 이르기까지 10여 가지에 이르며, 이날 들어온 장비만 10여 가지였다고 전해진다. 수십 톤에 달하는 무기 장비를 한꺼번에 옮길 때는 육로보다 철도 화물 수송이 편리하다고 설명된다. 열차에서 장비를 내릴 때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작업은 하차 작업이며, 무거운 장비 순서대로 내린 뒤 지상으로 내릴 때는 대형 크레인을 이용한다.
영상에서 전차 한 대의 가격은 무려 40억 원으로 제시된다. 전차 한 대의 무게는 50톤에 육박한다고 설명된다. 이처럼 고가이면서 무거운 장비를 다루는 만큼 하차와 이송 과정 전반에 걸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