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엔비디아와 로봇·AI·자율주행 협력 강화
로봇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Isaac Groot) 플랫폼을 탑재한 이족보행 로봇을 내년 1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AI 팩토리 부문에서는 LG의 스마트 팩토리 노하우를 활용하여 미국에 AI 팩토리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플랫폼과 LG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기술을 결합하여 자율주행 솔루션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LG는 엔비디아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슈프리마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AI 데이터 센터 매출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간다.
로봇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아이작 그루트(Isaac Groot) 플랫폼을 탑재한 이족보행 로봇을 내년 1분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AI 팩토리 부문에서는 LG의 스마트 팩토리 노하우를 활용하여 미국에 AI 팩토리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플랫폼과 LG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기술을 결합하여 자율주행 솔루션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엑사원 2.0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 개발을 목표로 하며, 국내에서 최다 파라미터(Parameter)를 보유하고 있다.
두 번째 모델인 엑사원 5.0은 상업용 모델로, 오는 9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 모델들은 LG의 AI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LG가 또 관심 있게 갖고 있는 거는 AI 연구원입니다. 두 개의 버전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엑사원 2.0입니다. 두 번째는 엑사원 5.0입니다.
LG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연간 배당금 약 3,100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3분기에는 1,000원 규모의 중간 배당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를 확정할 예정이다. LG의 배당 성향은 약 70%에 달해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LG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3%를 작년과 올해에 걸쳐 전량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 가치 제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슈프리마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714억 원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17% 성장한 155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통합 보안 솔루션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해당 부문 매출은 5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는 슈프리마의 핵심 사업 영역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슈프리마는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북미(27%), 아시아(23%), 유럽(20%), 중동/아프리카(15%) 등 지역별 다변화를 통해 특정 지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재무 구조 또한 매우 안정적이다. 슈프리마의 부채비율은 10.6%로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방어력이 높고 사업 확장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슈프리마의 AI 데이터 센터 매출이 하반기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상반기 기준으로 AI 데이터 센터 누적 매출은 이미 47억 원을 기록하며 작년 전체 매출인 31억 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0% 이상 성장한 수치로, AI 기술의 확산과 함께 데이터 센터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슈프리마는 이 분야에서의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추세는 슈프리마가 미래 고성장 산업인 AI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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