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15년간 강남 아파트 전세금 3억 5천만원으로 거주하며 증여세 탈루 의혹
원본 영상 0:22주진우 의원은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15년 전부터 강남의 43평 아파트에서 전세금 3억 5천만 원만 내고 거주해 증여세 탈루 의혹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19억 5천만 원으로, 시세 차액에 대한 증여세가 미납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본인도 이러한 탈세 사실을 인정하고 청문회 후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