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세 직장인, 리더 역할 맡지 않아도 불안하지 않다 47.3%
원본 영상 0:07최근 19세에서 36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리더 역할을 맡지 않으면 불안한가'라는 질문에 47.3%가 '전혀 불안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불안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22.1%에 그쳐, 젊은 세대 사이에서 리더 역할에 대한 기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과거와 달리 리더의 자리가 더 이상 안정적인 커리어를 보장하거나 매력적인 목표가 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