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국내 진출 1년 반 만에 2만 3천 대 판매
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BYD는 국내 진출 1년 6개월 만에 2만 3,630대를 판매했으며, 지커(Zeekr)는 사전 예약 1,500대를 돌파하는 등 초기 진입 단계부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김한용은 “대한민국에서 중국차 그거 한 대나 팔리겠느냐 했던 거 같은데 의외로 엄청나게 팔리고 있죠”라며 중국 브랜드의 예상 밖의 선전을 언급했다. 이러한 성장 속도는 테슬라가 한국 시장에 처음 진출했을 때보다 빠른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