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출신 구승기 검사, 성관위 특검 파견 논란
이로 인해 국민적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해당 검사의 파견을 철회하고 다른 인물로 교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성관위 특검에 내란 특검 출신 검사 파견을 두고, 주진우 씨가 파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적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해당 검사의 파견을 철회하고 다른 인물로 교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수사 결과가 국민들에게 납득될 수 있으려면 수사팀 구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구승기 검사는 내보내야 한다"고 단언하며, 이번 요청이 단순한 의견 제시가 아닌 강력한 경고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대법관이 되겠다는 사람이 이 정도로 소신이 없을 수 있냐며 의문을 표했습니다.
그는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는 헌법 정신을 강조하고, 파기환송심의 절차적 쟁점들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불분명한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일부 판사들이 재판 과정에서 증인에게 호통을 치거나 외부 여론, 특히 '쇼츠' 같은 짧은 영상 콘텐츠를 의식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판사는 재판으로서 이야기해야 하며, 입이 무거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재판부가 선입견 없이 오직 법과 사실에만 근거하여 공정하게 재판에 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판사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겁니다. 판사는 입이 무거워야 돼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고 판결로서 얘기해야 되는 거지.
주진우 씨는 청와대 행정관 등을 예로 들며, 난파될 것 같은 배에서 동물들이 뛰쳐나가는 것처럼 현재 상황을 묘사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일부 판사들이 대법관 자리를 얻기 위해 권력에 눈치를 보며 정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들을 "난파하는 배 위에서 불꽃놀이에 정신 팔린 사람"에 비유하며, 권력의 불꽃에 정신이 팔려 스스로의 다리가 바다에 빠지는 것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정치 판사들의 행태가 사법 신뢰를 심각하게 떨어뜨리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진우 씨는 최근 일부 재판의 진행 방식이 정상적인 재판 절차에서 벗어나 "인민재판 같고 중국 법정의 재판 같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수천 번의 재판 경험에 비춰볼 때 이는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는 의견입니다.
그냥 그 장면만 보면은 인민 재판이고 그냥 중국 법정의 재판 같은 거예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죠.
주진우 씨는 이 사건이 "가짜약 실험" 수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의 승인 과정이 부실했으며, 임상 시험 결과가 조작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 93명을 대상으로 한 생체 실험 의혹과 관련하여 국정조사와 특검의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됐습니다. 주진우 씨는 이 사건이 인사청문회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다를 게 없다"며 대형 참사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식약처의 기능 상실과 부실 승인 의혹을 지적하며,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유사한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전면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개인 정보를 핑계로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주진우 씨는 식약처가 "환자는 개인 정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신 나간 사람들"의 행태라며 강력히 질타했습니다.
그는 식약처가 가장 통제받지 않는 조직 중 하나로 부패 의혹이 짙다며, 임상 승인과 주식 시장의 연계 의혹 등을 밝히기 위해 "성관이 털듯이 탈탈 털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우 전 수석을 특검으로 임명할 권한은 없지만,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 수 있는 수사기관의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 특검은 우병우 이렇게 써 주셨는데 우병우 쓰고 내가 상사를 보시다 보니까 제가 여러분 여러분 마음은 알겠는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주진우 씨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게 자신의 방송에 출연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했습니다. 그는 우 전 수석이 출연할 경우 3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번 섭외 시도는 사회적 파급력을 염두에 둔 것으로, 우 전 수석의 출연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처음에는 섭외를 고려했지만, 민주당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가능성 등을 경계하여 아예 연락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진우 씨는 김의겸 의원의 "이슬만 먹고 사는 분" 발언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출하며 비판했습니다. 김의겸 의원이야말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얘기한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는 공직자로서 할 수 있는 말의 품격 문제를 제기하며, 김의겸 의원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주변에는 전과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법을 지키며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변에 전과자가 없다는 사실을 들며, 법을 지키는 사업자가 다수라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검사 판사의 길도 포기하고 인권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주진우 씨는 의구심을 제기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표가 검사나 판사가 될 만한 실력이 있었는지 의문이라며,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이 그런 길을 포기했을 리 없다고 반문했습니다.
또한 검사 사칭과 음주운전 이력을 언급하며, 음주운전이 공익 목적이었다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용 의원이 처음에는 자신도 비례대표 의원과 장관을 동시에 하겠다고 했다가, 자신이 못 하게 되자 "나도 못 했으니 이제 지역구 의원들도 겸직하지 못하게 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지적입니다.
자신의 주장과 상반된 태도 변화를 보인 용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며 일관성 없는 정치 행보를 꼬집었습니다.
민주당 내 친명계와 친청계 사이의 공천 전쟁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주진우 씨는 이재명 대표와 정청래 의원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김어준 씨와 추미애 전 장관이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는 의도를 해석했습니다.
그는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가장 왼쪽에 있는 지지층의 표를 얻기 위해 김어준 씨 등이 이재명 대표를 공략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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