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징계요청서 작성 시작 소식 전해
10월 19일 오전 8시 15분 방송이 시작됐다. 진행자는 출석 체크를 하며 시청자들의 닉네임을 차례로 호명했다. 양향자 관련 징계요청서 작성이 시작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10월 19일 오전 8시 15분 방송이 시작됐다. 진행자는 출석 체크를 하며 시청자들의 닉네임을 차례로 호명했다. 양향자 관련 징계요청서 작성이 시작됐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김종혁은 깨시민과 연락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한동훈이 부산에 내려갔을 때 지지자들에게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진행자는 김종혁이 깨시민 개념을 잘 알면서도 모르는 척한다고 비꼬았다. 김종혁이 말하는 조심이 실제로 지켜졌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진행자는 미소횟집에서 술판이 벌어졌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그러나 이 횟집이 2023년에 문을 닫았다는 주장은 진행자가 이전 취재로 전한 내용이며 이번 방송에서 새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진행자는 김종혁이 국민의힘 소속으로서 무소속 후보를 도운 것이라고 규정했다. 진행자는 이것만으로도 중대한 당적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진행자는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양향자 후보와 관련된 논의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양향자와 윤재복 후보 사이의 합의서가 나온 뒤 양향자 측 주장이 설득력을 잃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진행자는 김종혁이 자원봉사단을 모집한 배경을 두고 한동훈과의 협의가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한동훈이 하지 말라고 했다는 보도와 김종혁의 설명이 엇갈린다는 점도 짚었다.
진행자는 방송 내용이 삭제될 가능성을 이유로 오늘 방송을 비공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1부만 공개한 상태이며 자료 확인은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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