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과 특정 인물 악마화 비판
영화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의 공연장 가는 길 망설임 장면 등 불필요한 연출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박민영 출연자는 특정 인물을 악마화하는 연출이 관객으로 하여금 허구를 사실로 오인하게 만든다고 짚었다.
영화가 다큐멘터리 형태를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기록 영상과 허구적 내용이 혼재되어 관객들이 사실과 허구를 구분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되었다.
이는 상업적 이익을 위해 역사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이용하는 행태라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