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실존 인물과 사실을 차용해 역사 왜곡 시도
영화 '암살자들'이 실제 역사를 왜곡하기 위한 장치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는 주진우 논설위원의 평가가 나왔다.
이 영화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실명을 도용하고 가상 인물을 배치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의도가 뚜렷하다.
영화 '암살자들'이 실존 인물과 사건을 왜곡했다는 지적과 함께 국책은행의 투자 의혹이 불거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이 실제 역사를 왜곡하기 위한 장치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는 주진우 논설위원의 평가가 나왔다.
이 영화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실명을 도용하고 가상 인물을 배치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의도가 뚜렷하다.
과거 징역 2년형이 내려진 사자 명예훼손 판례에 견주어 볼 때 이번 사건의 죄질은 더욱 무거워 제작진의 실형 가능성이 높다.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의 시나리오를 미리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았다.
북한의 소행으로 알려진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을 왜곡한 영화에 출연한 것은 폐륜적인 행위라는 주장이 나왔으며, 본인의 외모 비하 논란을 '거울 치료'라고 반박하는 태도 또한 도마에 올랐다.
우파의 거센 비판과 압박이 이어지자 영화를 홍보하고 찬양하던 이들이 일제히 관련 게시물과 영상을 삭제하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에 산업은행이 20억 원, 기업은행이 4억 원을 직접 투자한 사실이 확인됐다.
또한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 코프에 펀드를 통해 280억 원이 추가 투자되어 총 304억 원의 혈세가 투입된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국책은행이 폐륜적인 영화 제작에 수백억 원의 국민 세금을 투입한 경위와 투자 결정 과정에서의 외압 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요구된다.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 코프 대표가 과거 좌파 활동을 해온 인물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제작사 대표의 정치적 행보와 더불어 전작 '서울의 봄'의 개봉 시기가 선거 직전이었다는 점이 강조되며, 영화 제작 의도에 정치적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타벅스 압수수색 사례를 든 진행자는 영화 제작진 역시 동일한 수사 선상에 놓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대중의 불매 운동을 독려하는 한편 출연 배우들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의 냉담한 시선이 뒤따라야 한다.
스타벅스를 압수색했잖아요. 그러면 똑같이 박정희 대통령님하고 유경수 여사님하고 그 가족의 명예 박근혜 대통령님 명예 하고 힘들게 했던 것도 자기들도 처벌을 받아야지.
5.18 관련 영화와 달리 이번 제작진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
박정희 대통령 내외의 명예를 훼손하고 가족의 비극사를 조롱한 행위에 엄정한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
여론조사 결과, 영화 '암살자들'을 역사 왜곡으로 인지하는 비율이 30대에서 74%, 20대에서 65%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달성하지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출연 배우들의 비윤리적인 선택에 따른 사회적 책임이 강조됐다.
2030 미래 소비자들이 해당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을 이제는 '아웃'으로 간주하여 보이콧 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유 우파 진영이 결집해 좌파 영화를 향한 강력한 응징과 문화적 비판을 이어가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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