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건설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 현장 적응 지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직무 역량 향상과 산업 안전 및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E-9 특화훈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훈련은 제조업과 건설 현장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언어 장벽과 작업 환경 적응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둔다. 2023년 조선업을 시작으로 도입된 비전문 인력 숙련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능력개발원 호남직업전문학교가 1992년부터 용접과 자동차 분야에서 기여해 온 숙련 기술 교육 노하우를 접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