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전날 약물 오복용으로 인한 구토 증세 고백
원본 영상 8:06스트리머 연홍차가 방송 전날부터 컨디션 난조를 겪었으며, 아침까지 구토 증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지사제와 위장약을 혼동하여 복용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현재는 파스타를 먹고 많이 회복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제가 오늘 아침까지 토했어요. 배탈 가지고 화장실 몇 번 들락날락 거리다가 그 약을 먹었더니 막 구토할 것 같은 기분이 올라오는 거예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