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은 금리 하락장이 올 만한 환경이 아니다
금리가 하락장을 불러온다는 주장은 2~3년 전 매크로 상황에 해당된다.
현재 시장은 그때와는 다른 상황으로, 하락장이 도래할 환경이 아니라고 김대표는 강조했다.
금리 하락장이 아닌 현재 시장에서 우주·수소차 산업의 잠재력을 분석하고, 투자 책임의 중요성과 함께 종목 포트폴리오 조정 전략을 모색한다.
금리가 하락장을 불러온다는 주장은 2~3년 전 매크로 상황에 해당된다.
현재 시장은 그때와는 다른 상황으로, 하락장이 도래할 환경이 아니라고 김대표는 강조했다.
한국 시장은 메모리 분야를 포함해 미국 시장과 확실하게 커플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우주 관련주는 차트 모양까지 미국 시장과 유사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며, 현재 상당히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서 공부한 내용과 현실의 시장 상황이 따로 놀아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가 많다.
최소 10년 정도는 투자해야 다양한 시장 사이클을 경험하고 이론적 지식을 실제 투자에 흡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구글 뉴스 등 심리적 요인과 시장의 기대감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다.
AI 헬스케어가 분명히 될 건데 마지막까지 누가 살아남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 봤을 땐 좋던 싫던 루닛이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루닛을 한번 이번에 좀 해 보자라고 했는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 산업 관점에서 더 적합한 종목이며, 컨택과 같은 기업들은 우주 산업 전체가 좋아졌을 때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뿐이다.
반면 수소차는 기술력 있는 기업만 살아남는 캐즘(Chasm) 구간을 통과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이 분명히 열릴 것으로 예측했다.
저는 수소 시장이 수소차 관련된 부분이 분명히 열릴 것이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전기차는 캐즘이 아니에요. 경기차는 이제 그냥 고성장에서 이게 저 성장 성장은 하지만 이전과 같은 성장이 아닌 상태에서 올라가는 어찌 보면 성숙 산업으로 들어가는 것이지
미국 왔다 갔다 하는데 뭐 저런
거라도 해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테슬라 옵티머스 공급방 실사
휴머노이드 양상 접근 신호.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뭐이 시루 님이 막 공장
옵티머스이 공급망 안에 있는 기업들을
때 제가 로보티즈하고 한라캐스트 쪽을
그리고 MBR 모션 같은 경우는
500조 대미 투자 안 하고 싶었지만
타협 이건 어쩔 수 없어요. 이거는
어 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이
있었다라고 하는데 저는 어 나쁘게
어렵고 힘든 과정 가운데 있었던게
분명히 500조 투자하고 있는 부분에
아니에요. 이거는 한국이 약자기
때문에 우리가 어쩔 수 없는게
거래 정지나 상장 폐지는 쉽게 일어나지 않으며, 에코프로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대표 연루 또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바이오와 현대차 그룹은 현재 계좌 상황이 좋지 않아 투자자들에게 심리적 부담을 주고 있다.
종목 교체 시 후회하는 마음이 남으면 다음 선택에 걸림돌이 되므로, 투자자는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자신이 매도한 종목도 계속 확인하는 것은 징크스를 깨고 투자자로서 성장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조언했다.
의정부에서 40대 부부가 집 담보 대출을 이용한 주식 투자 실패로 추락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주식 시장에서는 개인의 책임감 있는 투자가 필수적이며, 돈에 사로잡히면 한순간에 파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 뭐 투자는 이제 본인이 선택을
하는 거고 모든 것들을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건 맞지만 우리가
여기에 진짜 이번에 여러분들 배우셨을
주식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지 누굴
절대 누구를 믿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자신도 믿기 힘든데 어떻게
남을 믿냐 이거죠. 절대 누구를 믿고
시장 성과 부진으로 인한 자괴감과 유튜브 생태계와의 괴리감 때문에 방송 활동 중단을 심각하게 고려했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꾸준한 응원과 격려가 힘이 되어 방송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기 싫어질 때가 있고 그만두려고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최근에는 그냥 이 유튜버라는 생태계도 나랑 안 맞는 거 같고 그냥 좀 마음 편하게 좀 살자, 사실 아까까지도 그랬습니다.
리딩방 등 성과를 담보하지 못하는 투자 시스템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어제 저희 커피숍에 방송할 때쯤 어떤
손님이 왔는데
되게 여성분인데 한 50대 중반
스튜디오를 들어보더라고. 뭐 뭐 뭐
상무님이더라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임원이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와서
50만 원 때문에 운 거 아니라고.
아 총명한 눈빛을 가지고 싶다고요?
만약에 지금 현금화를 해야 된다라고
하면 당연히 안 좋은 거 팔아야 되는
건 맞죠. 여기서 갑자기 막 우주를
판다든지
뭐 로보티즈 팔고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우리 초구님 기분 좋으라고.
우리 초보님한테 루닛 봐 봐.
아니 냄새가 있다니까. 냄새가
알테오젠, 한미약품, 프로티나를 바이오 섹터 내 핵심 종목으로 주목했다.
시장 하락기에도 이들 종목에서 호재가 발생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프로티나는 템배거(10배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매수를 추천했던 종목 중 하나라고 밝혔다.
로켓랩은 매도 시점이 아니라 매수 구간으로 판단했으며, 로보티즈는 우상향으로 전환하여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SBB테크와 SPG는 상승 직전의 눌림목 구간에 있으며, 곧 큰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 관련보다는 메모리 반도체 모듈과 인도 현지 생산 능력을 드림텍의 핵심 가치로 지목했다.
현재 시점에 팔지 말고 보유해야 할 종목으로 강력히 추천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전망했다.
태양광 섹터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 변화에 따른 정책 변동성에 취약해 투자 매력이 낮다고 평가했다.
반면 해상풍력은 CS윈드와 같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중심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하며, 전선 및 해저 케이블 등 풍력 관련 부품주를 유망하게 봤다.
위로 떠야 되고 스피어랑 HVM 좋고
아마 내일은 켄코아가 상당히 강할 수
캠코어가 강하지 않다라 그러면은요.
우주 관련된 애매한 종목, 그러니까
대장주 아닌 거
켄코아로 아침에 켄코아가 보합이다.
컨택이든 뭐든 갖고 있다. HVM하고
HVM과 켄코아. 예, 괜찮습니다.
종목 변경을 못 하는 이유는 수익률을
보기 때문에야. 수익률을 보기
5억 있다. 5억 보면 돼요. 아,
나 원래 8억이었는데 못 바꿉니다.
근데 오토에버를 계속 멀고 가겠다.
내가 2만 원에 판 거를 3만 원에
2만 원대 사 갖고 5만 원 대에
ABL 비중 26%
교체 대상으로 한미약품, 로보티즈, LG전자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리스크 관리와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투자를 통해 리스크 대응 능력을 확보하고, 특정 종목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영상 발표.
어,
그것도 나쁘지 않은데.
영상으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우당탕님 말처럼.
4시간 걸려서 왔는데 지면은 난동
그 친구가 어 종목 올림픽 1기 때
올림픽 1기 때는요. 내가 종목을 다
사실 난 정모가 너무 싫었는데 저
가염맘 님 때문에 정모가 된 거
아니야?
뭐 다행히 다 친해져서
고맙긴 한데 그땐 너무 싫었어. 아,
저 아줌마 때문에 막 정모 생겨 갖고
이렇게 사람들 모인다 그러고
고맙지. 그날 내가 고양이를 봐 갖고
내일 반찬 배달인데 부산회랑 청개구리
님이 선물을 이빨에 보내 갖고 내일
반찬 배달하다 죽을 수 있어요.
반찬 배달하다 죽을 수 있어. 라면이
20박스가 왔고 무슨 빵도 오고 또
불조하는
그 무슨 뭐 카스테라 보내고 어르신들
그니까 부산해를 보면 항상 형편이 막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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