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대통령 후보 지지 활동 방해 의혹 제기
당시 기자회견은 이종원 씨가 아닌 호남 시민들이 주도했으며, 해당 인물은 현장에서 활동한 사실이 없다.
정 대표는 이 씨가 선거운동 방해에 그쳤을 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 지지층이었던 호남 시민 활동가들이 조국, 추미애 두 정치인의 행보에 깊은 실망감을 표하며 그 배경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당시 기자회견은 이종원 씨가 아닌 호남 시민들이 주도했으며, 해당 인물은 현장에서 활동한 사실이 없다.
정 대표는 이 씨가 선거운동 방해에 그쳤을 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6년 박근혜 퇴진 시민운동 집행위원장을 지낸 김영광 대표는 민주 진보 진영 내에서 비판적 역할을 자처해왔다. 그는 지방선거 패배 직후부터 당의 책임 규명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2016년 박근혜 퇴진 시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을 맡은 이후 광주에서 민주 진보 진영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속이 타는 심정으로 전국을 다니던 시민들이 직접 행동에 옮긴 결과다.
당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의사 결정 과정에서 태업을 했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
정해권 대표는 당시 송영길 민주당 대표를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유감을 표했다.
현재 송영길 전 대표의 행보는 긍정적으로 보이며, 과거의 비판은 당시 직책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기자회견을 시청한 호남 지지자들 다수는 주변 인물들이 국정 운영의 발목을 잡는 현실을 목격하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열렬한 지지층으로서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주변 상황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주변 인물들에 의해 흔들리는 현실에 광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유감을 느낀다.
이는 대통령의 진심이 호남 민심에 전달되었으나, 주변 방해 세력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통령은 법과 원칙에 따라 조작 기소의 실체를 밝히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이러한 프레임 전환 시도에 맞서고 있다.
정해권 대표는 과거 이들을 위해 선거운동을 돕다 병까지 얻었다며 추미애·조국 전 대표에게 묻고 싶은 게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이 현재 잘하고 있는 대통령을 앞장서 흔들어대기 때문에 실망감이 크다고 토로했다.
이러한 발언은 과거 지지자로서의 헌신과 현재의 배신감 사이에서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낸다.
김영광 대표는 조국 전 대표가 대통령의 반성을 촉구하며 친명 평론가와 유튜버들의 성찰을 요구한 점을 두고 날 선 비판을 내놨다.
조국 전 대표의 주장은 '이재명은 틀렸고 조국과 김어준이 옳았다'는 인식을 심어줄 여지가 있다.
조국 전 대표는 정작 본인을 반성과 성찰의 대상에서 제외했는데, 이는 과거 조국 지키기에 나섰던 호남 민심과 동떨어진 태도다.
이러한 태도는 대통령을 흔드는 행위로 비치며, 호남 지지층의 실망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영광 대표는 과거 조국 전 대표와 그 가족을 향했던 호남의 지지세가 현재 크게 꺾였다고 보았다.
지지 하락의 주된 원인은 '잘하고 있는 대통령을 흔들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대통령의 성공을 돕는 길이 곧 조국, 추미애 등 정치인들이 기회를 얻는 길임에도 현재의 행보는 역효과만 낳고 있다.
정해권 대표는 2019년 조국 가족을 응원했던 지지층조차 최근 조 전 대표의 행보에 의문을 표하며 비판적 입장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목포 대담 이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반대 의견이 빗발치며, 합당 언급 자체가 금기시될 정도로 분노가 거세다.
호남 지역에서는 조국혁신당이 제2의 정의당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다.
조국 전 대표가 호남 민심의 기대를 저버리고 있다는 인식이 짙어졌다.
정해권 대표는 대통령 지지자들을 '뉴 이재명'을 넘어 '뉴일베'라는 멸칭까지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그는 일을 잘하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떨어내려는 이러한 비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적 지지를 얻지 못하는 분열의 언어는 오히려 지지층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다.
그는 당내 인사인 추미애 지사가 당과 대통령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발언을 지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는 호남 민심이 추미애 지사에게 부여했던 정치적 기회가 현재의 행보와 불일치한다는 인식을 드러낸다.
광주 현지 활동가들이 행사를 준비했음에도 이종원 씨가 돈을 챙겼다는 주장이 나왔으며, 본인 통장이 아닌 부인 통장으로 입금되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불투명한 자금 처리 문제와 이종원 씨의 역할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킨다.
과거 이재명 대표와 결을 같이한다고 믿었던 추미애 지사의 태도 변화를 김영광 대표는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경기지사 선거와 전당대회 과정에서 추미애 지사가 '팀 김어준'과 결탁했다는 의심을 표명했다.
이는 추미애 지사가 대통령을 흔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며, 호남 지지층의 실망감을 깊게 만들었다.
지역사회 여론은 추미애 지사가 '팀 김어준'에 합류했다고 보며, 그를 노무현 탄핵 주역과 동일시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행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는 것으로 비치며, 과거 지지했던 호남 민심의 이탈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통령이 임기 2년 차에 고심 중인 상황에서 같은 당 광역단체장이 힘을 실어주기는커녕 거리를 두는 점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정 씨는 이종원 씨가 식당 예약 시간까지 늦추며 내부 회의를 강행했던 당시의 상황이 예사롭지 않았음을 언급했다.
당시 부산 임원들이 이재명 후보 응원을 이유로 배제되는 과정에서 이종원 씨의 강압적인 태도가 확인됐다.
이러한 발언은 추미애 지사의 정치적 행보와 관련된 배후 세력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김어준 씨가 광주 시민들 앞에서 이재명 후보의 계양을 출마를 두고 '졸렬한 수'라고 폄훼한 적이 있다고 정해권 대표는 밝혔다.
과거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하지 못했던 추미애 의원이 현재는 김어준 씨의 메시지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청래 의원 지지 발언 등은 김어준 씨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추미애 의원을 충분히 영향력 아래 둘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때 존경받던 정치인이 김어준의 영향력 아래에 놓인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는 정치적 독립성을 상실한 것으로 해석했다.
김영광 대표는 엊그제 125개 시민단체가 호르무즈 파병 반대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 사회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대통령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대통령의 협상력을 높여주는 응원이라고 해석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뉴탐사 NewTamsa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69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