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게시판을 통한 정치 행태 해석
원본 영상 0:18최근 민주당 전당대회는 '내가 뭘 더 잘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우리 편을 똘똘 뭉치면 이길 수 있다'는 전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정청래 의원의 경우 이러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용민은 이러한 현상이 '딴지 게시판'과 같은 특정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반영한다고 지적하며, 결집된 내부 지지층을 통해 상대보다 공고한 결집력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