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간 미국 증시 상승세와 분야별 차별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4%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한 가운데, S&P 500은 0.51% 오른 7,743으로 마감했고 다우와 나스닥도 각각 0.93%, 0.48% 상승하며 나스닥은 27,000을 돌파했다. S&P 500 지수는 0.51% 상승한 7,743으로 마감했으며, 다우 지수는 0.93%, 나스닥 지수 역시 0.48% 상승하며 27,000을 돌파해 역사적 고점 부근에 도달했다.
시장을 주도한 것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로, 1.4%의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0.12% 상승에 그쳐 대형 기술주와 중소형주 간의 차별화가 지속되는 양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