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전 MBC 사장마저 '인간에 대한 예의 아냐' 비판
인권과 인간으로서의 예의는 진영 논리를 넘어서는 문제라는 목소리가 좌우를 막론하고 제기된다. 보수와 거리가 먼 인사가 비판에 동참했다는 점은 사안의 심각성을 방증한다.
암살자들은 인간으로서의 예의를 충분히 다하지 않은 영화다. 이러한 이유로 해당 영화를 패륜적인 일로 규정한다.
지금이 암살자들 같은이 영화 같은 경우는 인간으로서의 어떤 예의를 충분히 다하지 않는 것 같다라는 좀 생각이 많이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은 폐륜적인 일이다라고 좀 볼 수가 있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