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트레이딩: 시간과 유동성으로 세력의 움직임을 추종하는 매매법
이 방식은 세력의 발자국을 포착하고 추종하여 가격 움직임의 원동력이 오직 세력의 자금이라는 전제하에 매매 전략을 세운다.
기관의 자금 흐름을 읽는 ICT 매매법은 소매 투자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이지만, 시장 조작을 역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식은 세력의 발자국을 포착하고 추종하여 가격 움직임의 원동력이 오직 세력의 자금이라는 전제하에 매매 전략을 세운다.
세력은 특정 단체가 아닌 시장의 가격을 주도하는 금융 주체를 일컫는다. 여기에는 은행과 같은 금융 기관, 그리고 헤지펀드와 같은 거대 자본이 포함된다. 시장의 가격 움직임은 이들 기관의 알고리즘에 의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우리가 모든 이제 사람들이 알고 있는 세력들도 있고 모르는 세력들도 있고, 지금 말씀드린 거는 시장의 기관들 있잖아요. 은행들, 기관들이면 작은 조직들 그리고 대부분이 알고 있는 어떤 헤지펀드들 이거 말씀드린 거예요.
소매 투자자, 즉 리테일 트레이더들이 가격을 상승 또는 하락시킨다는 통념을 부정한다. ICT 트레이딩에서는 오직 차트상에 나타나는 세력의 흔적만을 분석하여 매매의 근거로 삼는다.
기관과 세력 역시 근무 시간과 휴식 시간이 존재하므로, 각 세션의 특성을 이해하고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상위 시간대는 형, 하위 시간대는 동생에 비유하며, 큰 시간대의 흐름이 작은 시간대의 움직임을 지배한다고 설명한다. 데이 트레이딩 시에는 일간 및 한 시간 차트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하고, 5분 차트를 활용해 구체적인 진입 타점을 설정하는 방식이다. 작은 시간대의 움직임은 결국 큰 시간대의 방향을 따르므로, 상위 시간대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세력의 주문이 집중된 구간인 오더 블록을 분석하고, 캔들 사이에 발생하는 거래 공백인 인밸런스(불균형)를 활용한다. 가격은 인밸런스 구간으로 되돌아와 리밸런스(재조정)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통해 가격 조정을 예측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거대 자본은 한 번에 모든 물량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없으므로, 차트에 그들의 흔적을 남기게 된다. 세력은 이러한 흔적과 허위 움직임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의 손절을 유도하며, 기관과 세력의 조작 이후에 진정한 가격 움직임이 나타나는 시점이 매매 진입 타점이 된다고 설명한다.
시장에서 발생하는 '조작'(Manipulation)은 허위 움직임을 일으켜 돌파 매매를 노리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한다. 가격이 더 하락할 것이라는 기대를 만들거나 부정적인 뉴스와 결합하여 공포를 극대화한다. 그러나 이러한 조작 이후에야 비로소 진정한 가격 움직임, 즉 반전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며, 조작된 움직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점과 고점 사이를 연결하여 피보나치 레벨을 계산한 뒤, -2, -2.5, -4 레벨을 익절 타점으로 설정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관의 알고리즘에 따른 가격 확장성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시장 조작 이후 가격이 반전되는 지점을 이 레벨들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언급하며, 이러한 분석이 객관적인 근거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7만에서 20만 사이. 이게 제가 지금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데 어차피 사람들이 지금 멘탈 나간 상태잖아요.
이 기법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 시장 구조(상승 또는 하락)에 따라 피보나치 활용법에 차이가 있어 실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시장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파악한 후 구체적인 매매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마트 머니 콘셉트를 올바르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장에 왜곡된 정보가 많아 개인 투자자들이 흔들릴 수 있음을 경고했다. 올바른 정보와 분석을 통해 시장에 접근하는 자세를 권장했다. 이러한 시간대와 타임프레임의 조합은 세력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라고 설명한다.
진행자는 과거 차트 분석 예시가 미래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표했다. 이에 대해 출연자는 과거 차트 분석이 미래 예측에도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이는 차트 분석 기법의 신뢰성과 적용 범위에 대한 입장 차이를 보여준다.
피보나치 수치를 활용하여 현재 가격이 비싼 구간에 있는지, 아니면 할인 구간에 있는지를 판단한다. 비싼 구간일 때는 매도(숏) 포지션을, 할인 구간일 때는 매수(롱)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비트코인 차트를 예시로 들며, 현재는 할인 구간이므로 매수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실시간 차트 분석을 통해 비트코인 1시간 차트 기준 진입 지점을 분석했다. 그는 차트의 빈 공간과 유동성이 쌓여 있는 구간을 결합하여 매매 타점을 도출했다. 특히 유동성이 남아 있는 윗 구간을 목표치로 설정하여 상승 가능성을 예측했다.
유동성은 쉽게 말해 '돈'이며, 캔들 꼬리에 유동성이 쌓여 있다고 설명한다. 가격은 유동성이 있는 구간에서 다음 유동성 구간까지 움직인다는 이론을 제시하며, 뉴스는 가격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존의 뉴스 기반 투자 관점과 상반되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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