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및 팀별 수익률 산정 방식
"개인 수익률은 한국 거래소 기준 최고과 수익률을 합산하고 팀별 순위는 각 팀 전문가들의 수익률 평균으로 산정되고 있습니다.", 강수지
매일경제TV 매경주식리그에서 선정된 유망주 SK이터닉스와 우리기술의 사업 구조와 투자 포인트를 분석한다.
"개인 수익률은 한국 거래소 기준 최고과 수익률을 합산하고 팀별 순위는 각 팀 전문가들의 수익률 평균으로 산정되고 있습니다.", 강수지
화요일 팀은 박영진 PB와 황대근 PB가 각각 29.67%, 26.48%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로 인해 화요일 팀의 평균 수익률은 2위 팀과 무려 22%p의 큰 격차를 보였다.
"박영진 PB와 황대근 PB 두 분 모두 다 수익률을 더 올렸습니다. 29.67%, 26.48%의 수익률 보여주시면서 현재 2위와의 평균 수익률 무려 22%입니다.", 강수지
수요일 팀은 오현진 팀장이 1.91%, 성선화 대표가 11.3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오현진 팀장 1.91%, 성선화 대표 11.31%의 수익률로 현재 수요일 팀 2위 자리에 앉아 있네요.", 강수지
"이화진 차장의 LNF 5.28%의 수익률로 4위 자리까지 올라왔고요. 그리고 5위는 또 화요일 팀의 황대근 PB가 담아 주신 종목입니다. HVM인데요. 현재 4.65%의 수익률로 탑 5 마지막 자리에 앉아 있네요.", 강수지
HLB의 리보세라닙 인허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항서제약의 품질 기준 시정 조치도 병행하고 있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기술적으로는 3만 원대 초반에서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되어 있어 더 큰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리보세라닙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건 맞아요. 그래서 항서제약의 품질 기준 시정 조치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한 방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3만 원대 초반에서 더 크게 밀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오현진
한미글로벌은 건설주를 넘어 원전 PM(Project Management) 사업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최근에는 미국 SMR(소형모듈원자로) 사이트 개발을 위한 미국 법인 설립안이 이사회를 통과하며 SMR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시공을 넘어 자체적인 SMR 건설 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한미글로벌을 픽한 이유는 이건 저는 원전 쪽으로 사실은 가지고 왔습니다. 한미글로벌이 그동안에 원전 PM으로서 참여를 다 했었거든요. 미국의 SMR을 단순하게 시공만 맡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SMR을 지을 수 있는 사이트를 개발하는 그런 미국 법인을 이사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성선화
SK이터닉스는 SOFC(고체산화물연료전지) 발전 기술을 국내에 보급하며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소 개발 및 운영 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투자 및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국내 피크저감형 ESS 시장에서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에너지 관련 복합적인 모멘텀을 안고 있는 기업으로 주목받는다.
"에너지 관련된 모멘텀을 신재생 그리고 SOFC까지 굉장히 복합적으로 안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한번 볼 만한 위치 보고 있고요.", 오현진
SK이터닉스는 20일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에 따라 장대양봉을 기대할 수 있는 기술적 흐름을 보인다. 중기 목표가는 65,000원, 손절가는 43,000원으로 설정하며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20일 이평선만 한번 돌파해 준다면 또 장대양봉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이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오현진
이 기술은 신한울 1~4호기 원전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기술력과 사업 확장을 바탕으로 우리기술은 작년 260억 원이었던 매출이 올해 75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원전을 제어하는 시스템을 국산화한 기업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DCS라는 기술입니다. 이미 상용화가 됐고요.", 성사아
우리기술은 주봉상 올해 1월에 보였던 상승 패턴과 유사한 흐름을 재현할 가능성이 있다. 최근 만들어진 장대 양봉이 상승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단기 차익 실현 리스크도 존재하여 주의가 필요하다. 목표가는 2,000원, 손절가는 900원으로 제시되었다.
"오늘 만들어 놓은 이 장대 양봉이 저는 첫 시작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비슷한 패턴으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성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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