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황금주 논란에도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수 기회
그러나 유창희 대표는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 관계임을 강조하며 오히려 매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원전주 전반의 조정은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비중이 적은 투자자라면 추가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고 유 대표는 덧붙였다.
유창희 대표는 해당 종목에 대해 유일하게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물론 이제 실적이 발표한 것도 아니었고 약간 이제 웨스팅하우스에 대해서 그 황금 주식 논란이 좀 있더라고요. 단 한 주만 있더라도 모든 의결권에 대해서 내가 싫어하면 반대할 수 있다는 건데, 그래서 우리가 비싼 돈 들여서 지분을 인수해 봤자 시너지 효과가 별로 없는 거 아니냐는 우려감이 나오면서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락했는데, 저는 오히려 사도 된다라고 생각을 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