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권 조정 이후 민생수사 능력의 지역별 양극화 우려
원본 영상 17:19검찰의 직접 수사 및 보안 수사권이 폐지되면서 이제 경찰이 민생수사의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따라 지역별 민생수사 능력의 양극화가 심각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선 경찰의 수사 부담이 급증하고 있으며, 전문 수사 역량의 편차도 커지고 있습니다. 대담자는 서울과 같은 수도권 지역과 지방 간의 사건 처리 역량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