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1인당 1시간 30분 내 사건 처리 우려, 범죄 피해자 구제 공백 예상
공소청 직제 개편 시뮬레이션 결과, 검사 1인당 연간 약 199만 건의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는 검사 직제 1,800명으로 축소될 경우, 1인당 개별 사건의 기록 검토 시간이 1시간 30분 내외로 제한될 것이라는 박희태 변호사의 분석에 따른 것이다.
이러한 짧은 시간 안에 사건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은 범죄 피해자의 권리 구제에 문제와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경찰이 사건을 꼼꼼하게 수사하여 넘기면 상가는 없다는 언급이 있었으나, 많은 국민들이 벌써부터 걱정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