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완판에도 월 판매 10대 수준… 로보티즈 주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문에서의 시작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특히 로보티즈의 흐름이 가장 눈에 띈다고 진행자는 언급했다.
휴머노이드 완판에도 실질 판매량 적어, 기술력 있는 로봇 및 반도체 종목 선별적 접근 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문에서의 시작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특히 로보티즈의 흐름이 가장 눈에 띈다고 진행자는 언급했다.
국내 탑 티어인 RF머트리얼즈와 오이솔루션은 조정을 잘 받았으나, 그 외 종목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다만, 광트랜시버 관련주는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코스닥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전저점에 머물러 있는 종목은 수급이 약하다. 시장의 관심을 받는 강한 종목은 전저점 대비 30% 이상 올라와 있어야 한다. 원익홀딩스처럼 신고가에 도달했거나 이전 저점보다 훨씬 높은 위치에 있는 종목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로보티즈와 같은 종목들이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경향을 보인다.
사피엔반도체는 7월 하락분을 완전히 회복하며 강한 흐름을 보인다. 이는 바닥을 다지고 빠진 만큼 전부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행자는 7월 하락분을 넘어선 것이 대단히 강력한 신호라며, 로보티즈와 유사한 눌림목 형태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본격적인 비중 확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했다.
아모센스는 현재 시가총액 600억 원대로 PER이 3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 블루에너지향 세라믹 기판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세라믹 기판 생산 케파(CAPA)는 20만 개에서 60만 개로 증설될 예정이다. 이러한 점들이 아모센스의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
HVM은 누적 매출 1161억 원을 발표했으나,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 진행자는 이러한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현재 공매도가 존재하지만, 이는 시장 전체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네오토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감속기 관련 로봇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네오토는 200일선을 이탈했으나 가이던스 실체가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진행자는 네오토의 움직임에 따라 DIIC, 우린PTS 등 다른 감속기 관련주들도 기회를 가질 것으로 분석했다.
다음 방송에서 다룰 종목으로 하이젠R&M이 제시됐다. 진행자는 이 종목을 개인적으로 관심 있게 지켜볼 것을 권했다. 기관 매수가 멈출 경우 수급 공백으로 주가가 제자리로 돌아올 가능성이 있어,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펩트론처럼 공매도 비중이 35% 이상인 바이오주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한미약품의 경우 계약금으로 2800억 원이 들어왔음에도 공매도가 과도하게 몰리는 현상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이는 임상 실패 등이 아닌, 의도적인 주가 누르기로 해석하며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지적했다.
이 방송에서는 미국 시장 동향과 개별 종목의 수급 분석 등 보다 자세한 투자 전략을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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