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7억 원에 산 상계동 아파트, 현재 시세 6억 원
사연자는 39세 직장인으로, 새 아이를 얻은 아빠다. 4년 전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는 것을 보고 급하게 7억 원에 상계동 아파트를 샀는데, 현재 시세는 6억 원으로 내려와 있다. 첫 내집 마련이 실패로 끝났다고 스스로 밝혔다.
사연자는 결혼 전 코인 투자로 1억 원을 잃었고 내집 마련에서도 1억 원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주변에서는 그를 '고점 판도끼'라 불렀다고 한다. 올해 쌍둥이가 태어나며 24평 집에서 다섯 식구가 사는 것이 무리라고 판단해 이사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