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김관영 제명 만장일치 아냐… 정청래 거짓말 반박
원본 영상 0:07강득구 의원이 김관영 전 전북지사 제명 건과 관련하여 정청래 후보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정청래 후보가 '김관영 제명 만장일치'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강득구 의원은 그동안 대통령과 관련된 사안이라 말을 아꼈지만, 정청래 후보가 같은 거짓말을 반복하여 진실을 밝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강득구 의원은 정청래 후보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김관영 지사 제명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과정의 진실을 밝혔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강득구 의원이 김관영 전 전북지사 제명 건과 관련하여 정청래 후보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정청래 후보가 '김관영 제명 만장일치'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강득구 의원은 그동안 대통령과 관련된 사안이라 말을 아꼈지만, 정청래 후보가 같은 거짓말을 반복하여 진실을 밝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강득구 의원은 그동안 대통령과 관련된 사안이라 말을 아껴왔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당원으로서 지켜야 할 원칙이라 생각하여 침묵을 지켜왔지만, 정청래 후보가 반복적으로 거짓을 이야기하고 있어 이제는 진실을 밝힐 수밖에 없다는 무거운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강득구 의원은 지난 지방 선거 과정에서 정청래 대표를 중심으로 김관영 당시 전북지사를 단칼에 제명했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 자신을 포함한 일부 최고위원은 당사자의 소명을 들은 후 결정하자고 주장했으나, 정청래 대표는 의결을 강행했다고 말했다. 그는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고 발표되었지만, 그 자리에서 자신은 분명히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속기록에 명확히 남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득구 의원은 정청래 후보가 일방적으로 추진했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관련된 진실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 1월 20일 밤 9시 20분에서 30분경 보좌진으로부터 긴급 최고회의를 다음 날 연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당시 지방에 있었던 강 의원은 고민 끝에 지방 일정을 미루고 20일 아침 최고위에 안건 내용도 모른 채 참석했다고 비판했다.
강득구 의원은 정청래 당시 대표가 조국혁신당과 합당하기로 했고, 잠시 후 기자회견을 할 것이며, 이는 대통령의 지론이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강 의원은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분명히 반박했다. 그는 당시 당원도 당규도 없었고 오직 정청래 대표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강득구 의원은 정무수석의 입장을 인용하며, 합당 시기와 방식 등은 당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지 대통령의 입장이 있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정청래 전 대표에게 왜 대통령을 끌어들이냐며 더 이상 대통령 팔이를 하지 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강득구 의원은 김관영 전 지사 제명은 만장일치가 아니었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의 권위를 팔아 최소한의 절차적 과정도 생략한 채 합당을 밀어붙이고,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관련 반대 의견이 있었음에도 만장일치로 포장했던 것에 대해 당시 당 대표가 어떤 형태로든 책임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진행자는 정청래 대표와 강득구 최고위원의 주장이 정반대로 엇갈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관영 지사 돈 봉투 관련 영상이 공개된 직후 민주당 최고위에서 제명 결정이 내려졌을 당시, 정청래 대표는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고 주장해왔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당 대표의 체면이나 최고위 내부 의결 과정 공개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침묵했으나, 이제는 만장일치가 아니었으며 본인은 당사자 소명을 들어보고 결정하자고 의견을 남겼다고 밝히며 침묵을 깼다.
진행자는 정청래 후보가 합당 관련하여 홍익표 수석, 강득구 의원, 본인 세 명이 만난 자리에서 합당이 대통령의 뜻이었다고 주장했으나,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무수석이 '합당은 당에서 알아서 판단하라'고 말했다고 반박하며 주장이 팽팽히 엇갈린다고 설명했다. 정청래 대표는 강득구 의원이 거짓말을 한다고 몰아붙였지만, 강득구 최고위원은 청와대 공식 입장은 합당 시기나 방법을 당에서 알아서 판단하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정청래 후보의 말보다는 강득구 후보 쪽을 더 신뢰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 선거 이후 승리로 규정하자는 당정 조율이 있었다는 정청래 대표의 주장과 달리, 김민석 총리와 청와대 측에서 그러한 조율이 없었다고 부인하는 상황이다. 이에 진행자는 홍익표 정무수석의 말을 정청래 당시 대표가 왜곡하여 전달한 것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며, 강득구 의원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몰아붙였던 행위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4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