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 250만 평 중 63만 평 우선 개발로 2030년 양산 준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반도체 국가산단 설계에 착수했으며, 산단 지정 이전에 부지 정비와 기반 시설 공사가 가능하도록 특례를 마련한다.
전체 250만 평 중 탄약고 이전 예정지와 주변 부지가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우선 개발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 부지는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목표로 추진된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목표로 한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구체화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반도체 국가산단 설계에 착수했으며, 산단 지정 이전에 부지 정비와 기반 시설 공사가 가능하도록 특례를 마련한다.
전체 250만 평 중 탄약고 이전 예정지와 주변 부지가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우선 개발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 부지는 2030년 반도체 첫 양산을 목표로 추진된다.
초기 용수는 기존 송수 시설을 활용하며, 산단으로 들어가는 구간에 1km 정도의 연결만 추가로 구축하면 된다. 현재 생산에 필요한 시설은 모두 구비된 상태이다.
새로 건설될 댐은 하루 20만 톤의 용수를 공급할 수 있으며, 높이 59m 규모로 추진된다.
군공항 부지를 먼저 넘겨받고 이전 비용을 국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특별법 개정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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