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패망의 주역, ‘3대 오물’ 무다구치 렌야 중장
원본 영상 0:37일본 군부 내에서 '3대 오물 쓰레기' 중 최대 오물로 평가받는 인물이 무다구치 렌야 중장이다. 그의 대표적인 실패작은 바로 인팔 작전으로, 이 작전은 일본군의 대규모 인명 손실을 초래한 참극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인균은 "일본 군주의자들로부터 3대 오물 쓰레기다 이거죠. 3대 오물로 불리는 것 중에서 최대 오물로 평가받고 있는 무다구치 레냐 중장"이라고 설명하며, 이처럼 정치 군인들의 개입이 군대와 국민에게 얼마나 큰 비극을 가져왔는지 조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