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전 컨디션 관리와 낮잠
방송인 연홍차는 방송 당일 낮잠을 잤다고 밝혔다.
그는 "컨디션 너무 좋고 아 컨디션 최고고 낮잠 자서 아 일어나자마자 한시간 뒤에 낮잠 자 버렸죠. 컨디션이 완벽하죠."라고 말하며 몸 상태가 생생하다고 강조했다.
연홍차가 엘든링 DLC를 플레이하며 겪는 게임 내외의 다양한 경험과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다룬다.
방송인 연홍차는 방송 당일 낮잠을 잤다고 밝혔다.
그는 "컨디션 너무 좋고 아 컨디션 최고고 낮잠 자서 아 일어나자마자 한시간 뒤에 낮잠 자 버렸죠. 컨디션이 완벽하죠."라고 말하며 몸 상태가 생생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방송을 하지 않는 날에 영상을 올리는 것에 대해 "뭐랄까 약간 약간의 풍족함이라도 있잖아요"라고 언급하며 업로드 일정을 논의했다.
연홍차는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할 때 직접 밥을 사며 대접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반면 문자나 전화로만 소식을 알리는 방식에 대해서는 "그냥 그렇게 딱 문자 한 통 주고 전화 한 통 주고 하는 거는 야 와서 돈 좀 내라야"라는 느낌이 들 수 있다며, 직접 대접하지 않는 방식에는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연홍차는 VR 챗(VR Chat)의 사회적 순기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집에서만 틀어박혀 있는 친구들이나 히키코모리들이 이런 사람들이 VR 챗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사회성이 조금 늘어나. 이게 정말 정말 순기능이에요."라고 말하며 은둔형 외톨이들이 VR 챗을 통해 타인과 교류하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VR 챗이 어두운 면만 부각되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대인관계 확장 등 밝고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일본 신조어 '후냐오스'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일본 신조어 하나 배워 갑시다. 후냐오스라고 합니다. 행동 거지가 되게 여성스러운 수컷을 뜻하는 겁니다. 애겟남이 정확한 해석인 거 같아요."라고 말하며 '후냐오스'가 초식남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개념이라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같은 포교 활동을 경험하고 대응했던 일화를 공유했다.
그는 과거 대학생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SF 영화 설문조사를 가장한 질문을 받고 번호를 교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상대방의 번호를 인터넷에 검색하여 포교 단체임을 확인한 뒤, 약속을 잡고 당일 30분 전 취소하는 방식으로 여러 번 골탕 먹였다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이러한 단체들이 소속감을 이용해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현혹하는 악질적인 구조임을 비판했다.
번호를 제가 인터넷에 먼저 쳐 봤어요. 카페 이름이 있다. 100퍼예요. 수원역에서 만나시죠. 그리곤 집에서 에이펙스 하고 있다가 못 나갈 거 같아요. 죄송하고 그냥 캔슬을 해 버리는 거죠.
그는 "백합 장미 사이에 볼이죠. 이것 때문이에요. 여자와 여자의 사랑, 남자와 남자의 사랑, 보리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뜻하는 겁니다."라고 설명하며 백합(여성 간 사랑)과 장미(남성 간 사랑)와 대비되는 이성애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밝혔다.
이 용어는 방송에서 사용되는 '밈(Meme)'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 지식이라고 강조하며 유입 시청자들에게 주기적인 강의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수업 마지막에 치러진 시험에 대해 "보고를 위해서 봤던 시험인 것 같아요"라고 추측하며, 책과 사전을 봐도 무방하고 점수에도 포함되지 않는 등 시험 방식이 매우 형식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대학 시절 20개 정도 되는 교양 선택 과목 중에서 3개를 무조건 이수해야 했으며, 그중 하나가 애니메이션을 보는 수업이었다고 회상했다.
해당 수업에서는 "마도카 마기카"를 시청했으며, 교수는 마미의 목이 날아가는 장면을 너무 좋아하여 그 장면을 한 열 번은 본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수업은 시작 전 출석 체크를 하지 않았고, 마지막에 포스트잇만 한 종이에 감상문을 써서 내면 되었다.
그는 "장을 기름에다 볶아요 한번. 어 그 된장을 이렇게 볶아서 밥에 비벼 먹는 장입니다. 버섯도 들어가고 그 조개도 들어가고 그럴 그래요."라고 말하며 빡작장이 된장을 기름에 볶아 자작하게 끓여 밥에 비벼 먹는 음식임을 밝혔다.
표준어로는 '복작장'이지만 강릉 지역에서는 '빡작장'으로 불린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음악 연습생 시절부터 어머니의 응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머니가 딸이 연습생이 되는 것을 허락했을 만큼 많은 지지를 보내주었으나, 상황이 좋지 않았을 때는 어머니에게도 그 모습이 보였다고 덧붙였다.
어느 날부터 딸이 다시 밝아지기 시작해 엄마에게 선물도 사주고 함께 먹자고 하거나 부모님께 안기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연홍차는 부모님께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힌 이후, 부모님이 이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딸이 밝아진 계기가 여자친구 덕분임을 알기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연홍차는 어머니와 통화하며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어머니가 잠시 고민하다 부끄러워하며 전화를 끊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어머니의 귀여운 모습을 언급했다.
그때 말한 거죠. 엄마 나 여자 친구 사귀고 있어 하는데 이게 이해를 못 해도 미워할 수가 없는 거예요. 엄마 입장에서는. 왜냐면 어 딸이 되게 밝아졌거든 그 여자친구 덕분에.
어머니가 아버지를 '브래드 피트'라고 부른다고 언급하며, 아버지가 퇴직 후 술을 끊고 20kg 감량하여 외모가 더욱 돋보였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스태프짱의 신용카드로 본인과 부모님, 그리고 스태프짱의 이삭토스트를 주문하며, 여자친구 부모님까지 챙기는 상황을 연출했다.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하면서 이삭토스트의 가격이 본인이 시키는 곳보다 비쌌다고 언급했다.
시청자들은 연홍차의 발언을 나무위키 등에 기록하겠다고 반응하며 벌칙 수행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진짜 500명 남았다. 우리 진짜 500명 뒤에는 벌받을 시간이 기다리고 있겠지. 500명 더 있으면 저 벌받습니다. 업보를 청산할 시간이다.
연홍차는 얀데레를 '죽일 만큼 사랑하는 것'으로, 메네레를 '상대가 자신을 봐주지 않으면 자신이 죽겠다는 방식'으로 정의하며 두 유형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본인의 경험을 비춰볼 때 자신은 절망에 빠졌던 사람은 맞지만 메네레까지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스태프짱의 취향과 본인의 취향을 절충하여 옷을 입고 다니며, 이전보다 성숙한 느낌을 추구한다.
최근에는 아울렛에서 옷을 구매하는 등 쇼핑 패턴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언급하며, 세일하여 20만원인 원피스를 구매한 경험을 밝혔다.
이제 스태프창이 좋아하는 느낌을 느낌이랑 제가 좋아하는 거랑 살짝 절충해서 입고 다니기는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완전 완전 그냥 언니가 되어 버렸어.
연홍차는 계속 방송을 하고 싶지만, 옆에서 퇴근하라는 압박이 있어 방송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본인이 사장이지만 방송을 끝내고 싶지 않은 모순적인 심리를 드러냈다.
연홍차는 스태프의 퇴근 권유로 인해 방송을 마무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스태프의 퇴근 권유에 따라 연홍차는 방송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바에 들어간 파가 맛있으며 밥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다고 언급했다.
음식의 자극적인 맛에 감탄하며, 가을이 되었으니 다시 살을 찌워야겠다는 농담을 했다.
유튜브에서 '밥 파도 맛있습니다' 영상을 본 이후 러브라이브를 잠시 멈추고 최강록 셰프 영상만 찾아보며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
마스터셰프 코리아 본방송을 일본에 있어 보지 못했던 아쉬움을 표현했으며, 머릿속에서 최강록 셰프의 요리 장면이 재생될 정도로 깊이 몰입했음을 고백했다.
출연자는 스태프장이 새로운 콘텐츠를 재밌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며 10월까지는 새로운 콘텐츠를 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스태프장이 엘든링 플레이를 보고 재밌다고 느끼지 않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인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현재 엘든링 DLC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구석구석 모든 요소를 탐험 중이라고 밝혔고, DLC에서는 그림자 파편을 많이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엘든링이 끝나면 다크소울 시리즈를 플레이할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이와 함께 백합 미연시 게임 '꽃잎' 시리즈를 다음 콘텐츠로 예고했다.
해당 작품은 감사하게도 인터넷에 번역이 모두 올라와 있다고 언급했다.
엘든링 이후 다음 작품으로 '꽃잎' 시리즈를 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재밌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인터넷에 번역이 모두 올라와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더 이상 '홍차'가 아닌 '아마오리 레나코'로 캐릭터의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했다.
게임 속 NPC의 '조상님 덕을 제대로 하시지 않으면 벌을 받으실 거예요. 제사를 지내야만 해요'라는 대사를 활용해 상황극을 연출했다.
제사비로 이삭 토스트 햄치즈 스페셜 하나면 된다는 농담을 던지며, 할머니가 제사를 크게 지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스승 보스의 엇박자 공격 패턴에 주의하며, 고붕 씨보다 강하다고 평가했다.
정면 승부 대신 얼음 마법을 활용하여 최대한 '건방지게' 플레이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재실행 후 일부 구간에서 프레임 드랍 증상이 완화된 것을 확인했으나, 이 정도의 최적화 상태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엘든링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려면 최소 3~4회차까지 플레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게임을 오래 즐겨야 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다회차 플레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게 엘드링이 업적을 다려면은 한 3, 4회차까지 해야 된다 하더라고요.
은발 언니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이별을 고했으나, 이후 집착하여 기절시키고 납치하는 배드 엔딩으로 이어진다고 전했다. 주인공이 언니를 다시 받아들이지만 게임 시스템상 배드 엔딩으로 분류된다고 설명했다.
신규 보스 '로미나'는 패턴이 다양하지 않아 예상보다 어렵지 않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부패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패턴이 까다로워 면역력을 높이는 장비로 교체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보스가 참격에 약하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무기 선택을 조정하며 공략을 이어갔다.
특히 미드라보다 약하다는 평가를 내리며 상대적으로 쉬운 보스임을 강조했다.
엘든링 무기 '기입발'은 성능이 우수하지만, 리치가 너무 길어 멋있는 포인트에서 감점 요인이 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치카와'는 성능도 좋고 간지 또한 뛰어나 선호하는 무기로 꼽았다.
엘든링의 특정 잡몹이 다크소울 3의 무명왕이나 설리번과 같은 보스보다 강력하다고 언급했다.
프롬 소프트웨어의 게임은 보스보다 잡몹이 더 강하게 설계되는 경향이 있다는 화자의 견해를 밝혔다.
자신이 작성한 메시지에 악평이 달린 것을 보며, 속은 유저들의 잘못이라는 농담조의 반응을 보였다.
제가 이렇게 해 놓으니까 다들 속아 가지고 악평을 남기네. 속은 너희들이 잘못이라고.
엘든링 외에도 스타크래프트, 던전앤파이터, 삼국지, 히오스 등 다양한 게임을 언급하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엔딩을 보기 위해 길을 찾고 보스 공략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엘든링을 '사악하고 끔찍한 게임'으로 묘사하며, 적들을 처치하고 보스를 잡아 왕이 되는 모험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난이도가 높아 많은 환불이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본인도 두 시간 플레이 후 환불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역경을 극복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성취감을 강조했다. 저혈압과 고혈압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농담 섞인 표현으로 게임성을 설명했다.
스콜라를 '거지 같은 게임'이라고 비판하며, 이를 추천하는 시청자를 '비겁자'로 지칭하며 논쟁을 이어갔다.
스콜라를 추천하는 사람이 있다. 100% 확률로 비겁자인 것입니다. 초반에는 그렇게 거지 같은 게임이 아닐 수가 있어. 근데 이제 하다 보면 정말 거지 같고 이딴 게 게임 하는 생각을 막 들게 만듭니다.
스태프의 지원으로 모든 DLC를 보유하고 있음을 밝혔다.
다크소울 3 DLC를 모두 구경한 후 스콜라를 플레이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다크소울 3 DLC를 마무리한 후 '스콜라' 플레이를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최근 게임 '명조'를 플레이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 시스템을 따라가기 힘들었고, 특히 메카가 등장하면서 게임에 대한 흥미가 다소 식었다고 설명했다.
명조는 요새 안 하고 있어요.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그 메카가 나와 가지고 좀 약간 살짝 약간 살짝 식은 거 같아. 제가 메카를 그렇게 또 뭐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보니까 살짝 식었어. 거기서.
지도를 보고 핑을 따라가도 계속 길을 헤매는 상황에 답답함을 표현했다.
룬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 '개구리 뷔페'(룬 파밍 장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무기 속성 변경을 검토하며 보스전에 대비했다.
내 이것만은 쓰지 않으려고 했것만. 네 녀석이 초래한 것이다. 나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지. 네가 선택한 길이니 잘 이겨내도록 해라.
연홍차는 보스 공격에서 냉기 데미지가 쌓이는 것을 확인했다.
냉기 데미지 확인 후 냉기는 마력이기 때문에 속성을 변경하려는 시도를 했다.
연홍차는 기존 무기보다 '시산혈하'가 데미지가 더 많이 들어간다고 판단했다.
사거리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시산혈하'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홍차는 보스전 중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를 통해 보스의 공격 패턴을 파악했다.
보스가 한 번 높이 올라가면 두 번 찍는 패턴이 있음을 확인했으며, 두 번 찍기 공격 이후가 효과적인 딜 타이밍임을 인지했다.
한 번 이렇게 쭉 올라갔을 때는 두 번을 찍는다는 거를 배웠습니다, 이번에. 그러니까 두 번 찍을 때까지 공격하면 안 되고 두 번 찍은 다음에 촉촉이를 한 번씩 촉촉 넣어 주면은 이제 죽는다라는 거.
연홍차는 보스전에서 구를 수 있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 장갑과 각반 조합을 변경했다.
장비 무게가 무거움이 되지 않도록 보통 무게를 유지하며 보스전에 대비했다.
엘든링 플레이 내내 점프를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었음을 고백했다.
부패가 한번 걸리자 피가 많이 줄어들어 피하기만 해도 이길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게임 내 캐릭터인 아마오리 레나코가 여자에게 집착하는 설정을 언급하며, 본인의 과거 플레이 스타일과 현재의 차이를 설명했다.
또한 본인이 황금나무를 태운 라니의 백합 기사임을 언급하며 남성 간 근친은 힘들다는 개인적인 취향을 밝혔다.
다만 2페이즈에서는 부패 속성이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전투를 앞두고 니힐 기술 사용 등 로망을 챙겨볼지 고민했다.
연홍차는 보스 라단이 패링 가능한 적임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패링 직후 한 번에 스턴이 걸리지 않고, 패링과 짧은 공격을 반복해야 하는 전투 메커니즘을 발견하며 효율적인 전투 방식을 고민했다.
1페이즈에서 효과적이었던 부패 공격이 2페이즈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공격의 모션을 끝까지 지켜봐야 하는 높은 난이도를 지적했다.
시산혈라 대신 다른 무기로 전환하며 시행착오를 겪었고, 주인님의 어그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연홍차는 보스 라단 공략을 오늘 내로 끝내지 못하고 다음 방송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다음 방송에서는 '개미가시 레이피어'를 활용한 부패 전략을 검토하기로 했으며, 방송은 내일 오후 4시에 재개될 예정이다.
오랜 시간 고난이도 게임을 진행하며 피로감을 느꼈음을 시사하며, 추후 소울라이크 게임에 다시 손댈 시점에는 다크소울 3 DLC와 스콜라를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연홍차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연홍차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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