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은 매수 기회라는 기존 입장 유지
국채 금리 상승과 중동 리스크가 증시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빠질 때마다 매수해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하며 기존의 대응 기조를 유지한다. 신용 매수 여부는 개인적 성향에 달렸다.
유 대표는 "빠지면 감사합니다 생각을 해요"라며 증시가 하락할 때마다 매수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신용 매수 여부는 개인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부분이다.
연말까지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과 유망 섹터 및 종목 진단.
국채 금리 상승과 중동 리스크가 증시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나, 빠질 때마다 매수해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하며 기존의 대응 기조를 유지한다. 신용 매수 여부는 개인적 성향에 달렸다.
유 대표는 "빠지면 감사합니다 생각을 해요"라며 증시가 하락할 때마다 매수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신용 매수 여부는 개인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부분이다.
중동 이슈로 인한 유가 변동성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의 급등을 유발했으나, 금리 고점이 임박해 조만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다.
중동 지역 이슈로 인한 유가 변동성이 시장 조정의 주요 원인이지만, 유 대표는 이를 일시적인 현상으로 평가하고 금리 고점이 머지않았으며 다시 내려올 것으로 전망했다.
유창희 대표는 다음 주 화요일 시장 흐름을 확인한 후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했다.
현재는 밀리면 사는 '밀사' 전략이 유효하며, 다음 주 시장 흐름을 보면서 오르면 사는 '올사' 전략도 병행하여 시장 상황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밧줄을 길게 잡아도 강아지가 그 이상 범위를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러한 움직임의 특성상 금리가 지속적으로 급등하기는 어렵다.
유창희 대표는 주요 지수별 조정 하단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나스닥은 60일선인 26,000선까지, 최악의 경우 120일선인 25,500선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보았다.
S&P 500은 7,400~7,500선, 코스피는 6,250~6,300선, 코스닥은 800 초반까지의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이러한 조정 폭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다.
대형주 몰빵 투자와 소부장 단기 수익 추구는 목적이 다르므로 대형주를 팔고 소부장으로 갈아타는 전략은 지양해야 한다.
대형주 몰빵 투자와 소부장 단기 수익 추구는 엄연히 투자의 성격이 다르다. 대형주는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지만, 소부장은 단기에 10% 이상 급등할 수 있어 대응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비중을 50% 이상 실어도 무방하며,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유창희 대표는 말했다.
하지만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은 개별 종목당 10%에서 30% 이내로 비중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했다. 실시간 대응이 어려운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유리하며, 소부장 주가도 결국 대형주의 흐름에 수렴한다.
반도체 섹터는 현재 유일하게 신고가를 내고 있는 섹터라고 유창희 대표는 진단했다.
소부장의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완만한 우상향을 전제로 하며, 대형주가 급락하면 상승 탄력은 약화될 수 있다. 반도체 업황이 꺾였다는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유 전략을 유지한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클린룸 투자는 향후 장비 발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이오테크닉스 등 증착 장비 기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과거 코스닥 시가총액 2위까지 올랐던 저력이 있으며,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원익IPS가 대안이 된다.
PSK홀딩스와 같이 이미 급등한 종목은 추격 매수에 부담이 있다. HPSP는 조정 시 매수 가능한 유망주이며, 하나마이크론은 박스권 돌파 전 5만 원 이하에서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미 돌파 후 급등한 PSK홀딩스 같은 종목은 추격 매수 시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박스권 돌파 전후의 흐름을 확인하는 매매 전략을 권장했다.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이제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거니까 그런 것들은 충분히 아직 돌파를 안 했잖아요. 충분히 괜찮다 생각하고 있고 HPSP 같은 경우도 괜찮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판 섹터의 대장주 심텍은 돌파 매매 관점에서 가장 좋은 차트 흐름을 나타낸다.
TLB는 삼성전기의 증산에 맞춰 동반 증설 이슈를 보유하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기판 섹터는 전반적으로 힘을 모으고 돌파하는 종목 위주로 선별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반도체 소부장은 매매 기교를 활용한 트레이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기적인 안정적 흐름에 적합하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예금처럼 묻어두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소부장 종목은 매매 기교를 활용한 트레이딩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합하며, 내일이라도 급등할 수 있는 탄력성을 가지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천천히 가더라도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기 관점에서 예금처럼 묻어두는 종목으로 분류하며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투자자의 성향과 목표 수익률에 따라 적절한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
제약·바이오 섹터가 최근 바닥을 다지고 60일선을 돌파하며 정배열 전환을 시도하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유창희 대표는 진단했다.
하지만 단기 호재성 이슈로 급등한 종목이 많으므로 개별 기업의 저점 이탈 여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알테오젠을 예로 들며 25만 4천 원 이탈 시 손절하고, 이후 수익 구간에서는 손절가를 높여가며 기계적으로 대응할 것을 조언했다.
시가총액이 큰 종목 위주로 기준점을 잡고 대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정부의 제2차 국민성장펀드는 반도체·로봇·2차전지 위주로 투자될 예정이며, 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배제될 가능성이 있다.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여 10월 중순까지 반도체·로봇·2차전지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채워가는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유창희 대표는 현대차와 같은 자동차 관련주가 중국 내 생산량 대비 내수 소비 부진으로 저가 수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유럽 시장 내 점유율 하락과 국내 수입차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단순히 로봇 사업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하락하는데도 장기 보유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언젠가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종목을 보유하는 것은 합리적인 투자가 아니다.
전략적으로 보유 비중의 절반 정도는 정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다른 종목으로 이동하는 것을 제안했다.
주가 상승 요소가 없는 상황에서 로봇이라는 단일 기대감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다.
유창희 대표는 과거에 전략상 팔아야 했던 종목을 계좌 정리 누락으로 잊고 있다가 2년 뒤 확인했을 때 5배의 수익을 얻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이는 신일제약 종목 사례로, 매수 후 시장의 흐름과 상관없이 장기 보유했을 때 예외적으로 발생한 결과였다.
단순히 매수 후 방치하는 '수면 매매'가 의외의 수익을 가져올 수도 있으나, 이는 전략적인 투자 방법론과는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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