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바닥 찍고 반등, 외국인 수급이 주요 동력
원본 영상 0:09코스피 시장이 힘든 시기를 지나 바닥을 찍고 움직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 반등의 가장 큰 동력은 외국인 수급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7월 초 코스피 8,000선이 깨지면서 시장 분위기가 매우 험악했지만, 현재 7,000선 위로 올라오면서 다시 좋아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주가가 사람들의 심리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도 이러한 심리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