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전 현금보다 종목 보유를 택하라
최현덕 대표는 23일 방송에서 지금은 현금을 들고 있는 것보다 종목을 들고 가는 게 맞다고 말했다. 목요일과 금요일 휴장 후 다음 주에 꽤 세게 올라갈 수 있고, 어떤 결과에 따라서는 보합 내지 갭상승이 나올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그는 현금을 들고 있으면 다음 주에 굉장히 비싸게 살 수밖에 없다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본적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연말까지 손실 없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했지만 보장은 불가하다고 선을 그었다. 자문사 입장에서 보장은 불법이라는 설명이다. 일요일쯤 무료 방송을 다시 올릴 수도 있다고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