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함자의 테러와 급진 이데올로기 이력
저명한 이슬람 극단주의 혐오 설교자였던 아부 함자는 핀즈버리 파크 모스크에서의 설교를 통해 이슬람 근본주의를 조장하고 폭력과 인종 증오를 선동했다.
그는 9/11 납치범들을 공개적으로 칭송했으며, 2003년 컬럼비아 우주왕복선의 다양한 승무원들을 종교적 배경 때문에 '악의 삼위일체'라고 논란의 여지가 있게 묘사했다.
그의 극단주의적 수사는 7/7 폭탄 테러와 실패한 21/7 런던 교통 폭탄 음모를 포함한 주요 테러 계획에 연루된 인물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는 1990년대 후반 오리건주 블라이에서 지하디 훈련 캠프를 주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