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주 환원 호재,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추가 상승 제한적
원본 영상 0:57장우진 금시공 대표는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소각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발표 직후 주가의 폭발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발표만으로 급하게 쫓아갈 필요는 없다는 조언이다.
장 대표는 “어제 많이 올랐잖아요. 삼성전자 미리 기대감으로. 그래서 막 쫓아갈 건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