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 기자회견장에 총리실 직원 '난입' 의혹 제기
한동훈 의원이 대정부질문 준비를 위한 기자회견 중 총리실 소속 이병호 과장이 기자를 사칭하여 회견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장은 자신을 일반인으로 소개하며 총리 옹호 질문 9회를 반복했고, 한 의원은 이를 야당 의원 사찰 및 회견 방해 시도로 지적했다.
한동훈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총리실의 기자회견 방해 의혹과 고위 공직자 인사 문제를 강하게 질타했다.
한동훈 의원이 대정부질문 준비를 위한 기자회견 중 총리실 소속 이병호 과장이 기자를 사칭하여 회견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장은 자신을 일반인으로 소개하며 총리 옹호 질문 9회를 반복했고, 한 의원은 이를 야당 의원 사찰 및 회견 방해 시도로 지적했다.
해당 방에서 국회 대응 등 주요 이슈가 공유 및 논의되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총리는 내부 업무용 방임을 인정하면서도 사칭 의혹 연루는 부인했다.
다른 의원 질문 시와 대조적인 이러한 태도가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나왔다.
뭐 내용 파악해 봐야 되겠습니다. 상황 파악해 보고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있다면 진행하겠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한성숙 총리에게 이회식 의원 건과 대조적인 답변 스탠스를 지적하며 수사 지시 권한에 대해 추궁했다. 총리가 구체적 수사 사건에 대해 법무부에 지시할 수 있는지 질문했으며, 공직 기강 문제라는 총리의 답변에 수사 개입 가능성을 경고했다.
한동훈 의원은 기자를 가장해 질문한 인물이 총리실 기획총괄과장 이병호라고 주장했다. 관련 보도 및 사진 증거가 이미 공개되었음을 지적하며 총리실의 해명을 요구했다.
한성숙 총리는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 사례를 언급하며 수사와 감찰 동시 진행이 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이에 한동훈 의원은 총리의 발언 개입을 강하게 질타하며 부적절함을 지적했다.
한동훈 의원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문정인 교수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을 폭로했다. 메시지에는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하여 국회 동의안을 통해 정치적 정쟁을 유도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있어 논란이 일었다.
서민용 혜택을 독식한 인물에게 안보 중책을 맡기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며 총리의 입장을 물었다.
국무위원으로서의 철학적 정합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용예인 의원은 2023년 4월 21일 두 차례 걸쳐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불법적 군사위를 즉각 중단해야 된다. 이렇게 강력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비동의 간음죄 도입과 동성혼 제도 추진을 강력하게 주장해 온 인사를 지명한 배경을 비판했다. 지명된 인사의 캐릭터와 철학이 정부 정책 기조인지 질문하며 한성숙 총리에게 개인적 입장과 정부 공식 입장을 분리하여 질의했다.
한동훈 의원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문정인에게 '이재명 살리기' 등 정치적 메시지가 포함된 부적절한 문자를 보냈는지 한성숙 총리에게 확인을 요구했다.
방산 수출과 관련하여 크로아티아 측의 장관 참석 요구가 진실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차관에게 장관의 개인 문제에 대한 확인 및 답변을 요구했다.
한동훈 의원은 철거민 특별공급 활용 대상 군 간부의 실태를 파악하고 전수조사 할 것을 요구했다. 국방장관 및 고위직의 도덕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러한 인사가 군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병호 총리실 과장의 기자회견장 기자인 척 참석 의혹을 다시 언급하며, 한성수 총리에게 해당 사안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즉시 보고해 줄 것을 재차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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