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의 '잃지 않는 투자'는 복리 효과를 위한 것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한 번의 큰 손실은 그동안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복리 효과를 진정으로 느끼려면 최소 5~10배 이상의 꾸준한 수익 경험이 필요하다.
단기적인 큰 수익보다는 지속적인 안정된 수익이 장기적인 투자 성공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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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해에 뭐 몇백% 수익이 나는 거보다 한 해도 안 깨지는게 두면 훨씬 좋다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 공리라는 개념은 곱하기 개념이거든요. 곱하기에서 제일 무서운 숫자 하나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0이에요. 투자에서도 아무리 수익률이 좋다 할지라도 한번 크게 얻어맞고 데미지를
입으면 그동안에 잘했던 거는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월런 버핏이 첫 번째 원칙으로 잃지 마라. 두 번째 원칙으로 첫 번째 원칙을 잊지 마라라고 얘기했던게 그게 사실은 그 얘기가 곧 복리를 뜻하는 얘기예요. 계좌가 한 다섯 배에서 열배 정도 올라오면 복리가 뭔지 그때부터 느껴집니다. 그 사람들이 복리를 못 느끼는 이유는 다섯 배 열
배를 못 케워봤기 때문에 그래요. 한 10열배 정도 늘어나면 그때부터는 10%가 그냥 10%가 아닙니다. 그때부터는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는 꾸준하게 잔잔하게 수익 나도 괜찮다 이렇게 마음이 바뀌죠. >> 그러면 증권사들은 인센티브를 많이 가져가는 그 고액 연봉자들은 1년에 얼마나 봅니까? 26년도 상반기
데이터 나온 거 보니까요. 역대급 역사적으로 많이 돈을 벌었더라고요. 증권사 직원들이 반년 동안에 한 54억 한 명이 >> 한 명이 주식 조금 하는 직원들은 한 10억 이상 가지고 사람들이 꽤 많다라고 보면 되는데 근데 대체적으로 이런 분들은 몇몇 소수이고요. 전반적으로 그냥 월급쟁이보다 조금 낮다. 요런 정도 보시면 맞을
겁니다. >> 아니 그렇게 연봉을 10억씩다가 왜 퇴사를 하고 사업을 차리셨어요? >> 저는 훨씬 더 큰 기회가 제 앞에 있다고 확신을 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더 좋습니까? >> 25년을 기다린 시장이 드디어 시작되고 >> 드디어 온 건가요? >> 예. 시장질이 약간 선진국형으로 바뀌기 시작한 거죠. >> 자, 그럼 이제 오늘의 본격적인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사요마요 시간입니다. 2026년에 코스피 시장이 상당히 독특한 장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예전과는 뭐가 다르고 또이 다른 점이 일시적인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이렇게 계속 가는 건가요? >> 세계적인 인프라 혁명이 발생했죠.
과거에는 인프라 혁명이 지역 단위로 이루어졌거든요. 미국. 그다음 아시아는 아시아. 그리고 인프라 변역은 다른 나라에서 하면 우리도 쫓아오고 이런 개념이었는데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 세계이 거대한 물리적 세계가 온라인 유니버스 또는 온라인 코스모스로 싹 변환되는 과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