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지시로 한미 연합 훈련 대폭 축소
원본 영상 2:27김민석 특파원에 따르면,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과의 좋은 관계를 고려하여 한국과의 연합 군사 훈련 참여에 동의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고, 그 다음 날 안규백 전 국방장관과 주한미군 사령관이 대담을 나눴다. 이후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예정되었던 훈련이 조기 종료되었다. 합참은 미국 측의 제안으로 훈련이 축소되었다고 발표했으나, 이로 인해 훈련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