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사단법인 피파, 왜 돈에 집착하는가?
원본 영상 3:17피파는 스위스 민법상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어 이익을 배당할 수 없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그러나 막대한 자금을 운용하며 이와 관련된 비리 의혹이 끊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문이 제기됩니다. 남궁민 북칼럼니스트는 "여기는 스위스 민법상 사단법인이에요. 그 비리 사단법인데 도대체 돈에 왜 저렇게 목숨을 걸까 의아하잖아요."라고 지적하며, 이는 결국 인건비, 보너스, 법인카드 등 다양한 형태로 자금을 소진하는 구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